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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건의라도 계속 넣어봐야지 뭐

C1ock
조회: 75
추천: 4
2026-02-14 16:21:06

최근 심판자 홀리나이트와 관련하여 비교적 큰 규모의 패치가 진행되었습니다. 다만 이번 패치는 시기적으로 다소 아쉬움이 남는 변화였다고 생각하여 의견을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이는 개인적인 견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처럼 구조적 변화를 동반하는 대규모 패치는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심판자 홀리나이트의 경우, 이미 여러 차례의 개선을 통해 상당히 안정적인 구조를 갖춘 상태였으며, 당시 유저들이 주로 원하던 부분은 무력화 성능 보완 정도였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의 급작스러운 타대화 및 비방향성화는 다소 갑작스러운 변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패치에서 처단, 섬광찌르기 등 일부 스킬 개선은 긍정적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딜 구조 자체의 변경은 시기적으로 조금 더 신중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심판자 홀리나이트의 타대화, 비방향성화가 과거 특정 시점에서 유저들 사이에서 언급되었던 요구였다는 점은 저 역시 인지하고 있으며, 관심을 갖고 개선을 시도해 주신 점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다만 패치 직전의 구조는 오랜 개선을 통해 안정화된 상태였고, 그 완성된 구조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보완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는 유저가 더 많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이번 변경사항에 만족하시는 유저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나 체감상 다수의 유저는 이전 구조를 더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가능하다면 심판자 홀리나이트의 기본 구조를 패치 이전의 형태로 되돌리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구조는 아크그리드의 소위 ‘333’(심판예고, 심판의 시간, 꿰뚫는 검) 코어에 편입시키는 방식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코어는 기존에 주력으로 사용되던 선택지가 아니었던 만큼, 구조 선택지를 분리함으로써 다양한 유저층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불만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저 수가 많은 직업은 아니기에 패치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개선해 주신 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의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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