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제거용님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심판을 1개만 채용해보았는데, 익숙해지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유효 룬이 추가될 것을 감안하면 단심은 한세트만 운용하는 쪽으로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구요. 다만, 배터리 압박이 큰 341 플빔트리이기에 단심에 더욱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00:17~00:30 조우 시 단심을 일부러 켜지 않습니다.
첫 컷씬 때문에 단심으로 인해 얻는 이득이 없습니다. 따라서 단심 스킬의 순서를 꼬아 일부러 단심을 켜지 않아 주는 것이 이후 사이클을 굴리는 데에 훨씬 좋습니다.
01:18~01:30 사이클이 조금 어긋났다면, 에버에 맞게 수정해줍니다. (레미 박지 않고 카펫 기다리기)
01:07에서 카펫 타이밍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레미를 먼저 사용했기 때문에, 이후 두 스킬의 순번이 바뀌게 된 상황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이후 에버에 있습니다. 에버에 단심을 묻혀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다음 에버에서 레미를 살짝 기다려주는 모습입니다. 에버를 쿨마다 사용하고, 단심 내에 넣어주어야 사이클이 계속 안정적으로 굴러갑니다.
01:30~01:40 알비온 패턴에서 아발란체를 활용하여 이동+딜을 겸해주시면 좋습니다.
원거리에서 드론활용은 이미 하고계실테지만 아발란체를 놀리는 경우가 많으리라 예상합니다. 아발 쿨이 짧은 만큼 최대한 짤패턴에서 활용해주면 좋습니다.
02:55~03:02 공포구슬 패턴에서는 어글자를 파악한 뒤 적당히 멀리서 에버를 미리 땡깁니다.
에버 차징으로 인한 시간을 아끼면서 최대한 딜을 욱여넣을 수 있습니다.
03:15~03:22 요 패턴 같은 경우에도 보스가 나타나는 걸 보자마자, 첫타에 피격되는 방향이 아니라면 에버를 바로 땡깁니다. 이러면 후속 칼장판이 나오기 전에 온전히 시전이 가능합니다.
04:28~04:33 이 부분은 제 판단 미스입니다. 레미를 썼으면 안되었는데, 이로 인해 사이클이 조금 꼬입니다. 평소 베드에 스페어 심판을 사용하여 실수했습니다.
09:02~09:07 아재패턴 때 스페+레미까지 시전 가능합니다. 최대한 딜을 욱여넣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