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는 스킬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충전 배터리: 도약 차징 트포의 밸류가 너무 좋아 과충전으로는 배터리를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베드: 투사체 1발당 배터리 소모가 100이라 현재 배터리가 100이어도 스킬이 발동됩니다
- 아발란체: 간결한 마무리 트포를 채용하면 심판 확률이 약 70% 정도 되므로 결정타 트포를 사용합시다
즉, 베드-단죄, 아발 결정타-심판을 조합해 채용합니다.
추가로 결정타 트포에 대해 설명하자면,
예전 332 카펫을 사용할 때는 카펫이 프레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
아발 결정타를 사용하면 전체 사이클이 지나치게 늘어나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최근엔 아발 홍염까지 유행하는 바람에
쿨마다 사용하는 결정타는 프레임 늘어져 플빔이여도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딜미터기를 통해 아발홍염은 쓰레기라는게 밝혀졌기에
아발 홍염을 과감하게 빼버리고 오로지 단심 유틸 스킬로써만 사용합니다
+ 332플빔의 경우 프레임이 매우 간결하여 아발 결정타를 써도
총 사이클 시전 시간이 늘어나지 않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풀 공속 기준으로 적응만 한다면 단심 스트레스에서 해방됩니다.)
그리고 심판 터질 확률이 99%에 달해 1단죄 1심판이 가능하고
4속행 빌드가 가능해지므로, 그만큼 합작 가동률이 상승하고 전체 딜량이 증가합니다.
2-2. 출혈, 중독, 속행 룬
기술 스카는 미터기로 증명된 바와 같이 출혈 중독 룬의 밸류가 전 직업 최하위권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4속행으로 변경합니다.
아래는 4속행룬을 선택한 이유
중독 출혈 룬이 적용될 수 있는 스킬 자리는 시너지 스킬, 레미, 플빔 정도가 있으며,
이들 각각의 쿨타임은 신속 효율을 받아 대략 13~15초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과충전이 쿨타임이 가장 짧고 룬효과 갱신도 가능해서 저도 자주 사용했었고,
미터기도 과충전 스킬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단일 타격 스킬인 펄파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예전 자료보다 상대적으로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란 직업은 특히 지속 딜러 중에서 속행이 여러 번 발동해도
주력기의 딜 사이클을 방해받지 않는 직업이라고 봅니다.
초각성스킬이 바뀜에 따라 T 스킬, 에버 두 가지 스킬이 메인 딜을 담당하며,
나머지 스킬들은 각자 주된 목적보다는 이 두 가지 스킬을 보조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실전에서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실전에서는 보스를 허수아비처럼 쿨안비고 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삼기보단,
현재 서포터 버프 상황에 맞춰 어나힐이나 에버, T 스킬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용맹 버프와 T, 에버 스킬의 교집합점을
최대한 많이 맞추기 위해 속행을 많이 채용하여 쿨타임을 미리미리 땡기려는 의도입니다
3.보석
아발 멸 -> 미터기 딜지분 압도적 최하위 스킬 홍염가치X
플빔 멸 -> 쿨타임 16초 스킬 홍염 필요x
기동 홍 -> 전설속행 가동률 상승 -> 합작 가동률 상승 -> 전체 딜량 상승
에버 멸홍
어나힐 멸홍
베드 멸홍
레미 멸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