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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조만간 접을거같으니 시간들여 옳은말 몇자적어봄

양치기목동
댓글: 1 개
조회: 166
2026-01-23 21:40:07
게임출시 스카오픈부터 함께 해왔지만, 이제는로스트아크와의 인연을 정리해야할 때가 와가는거같음.

약소클래스를 키우는 사람들은 '키운클래스 하나하나가 헛되지 않게하겠다' 는 디렉터의 약속을 믿고게임을 해오고있겠지만,

등대섬에서 투신을 결심하게 만드는 한결같은 밸런스 기조가 그들에게는 정상이고 이상적인 피라미드였기에 언제나처럼 같은투력으로 최종레이드를 가는것이 비정상적이고 민폐가 된 상황까지 오게 된것임.

시즌4들어 x와 t가 생긴이유는 스카는 카게에서 제대로된 기여도 산정도 받지 못할지경이였기에 복지를 받은것임.

19초 변신동안 적움직임을 예상해야하는 3초 설치기, 2초 설치기를 받는데 변신이 풀리기전 최종타를 맞추지않으면 싱크 스킬로 인정되기않기에 사이클안에 새규칙이 생겼고 스카의 딜고저점은 1.3배이상 벌어졌을것임.

하지만 이 결과로 친아들과 친딸, 캐시카우의 딜저점이 스카의 딜고점과 겹쳐졌고, 이는 최종담당자에게 의문모를 분노와 불편함으로 다가오게되었음.

계모계부식 마인드로 하는 밸런싱은 도로아미타불로 결국 퓨어딜러와 파티시너지딜러의 경계를 무너뜨렸고 최상위딜러와 육각형딜러의 기믹수행력에 차이를 없애버려 딜없이는 구직이 안되는 구조를 가중시켰고,
지금 스카의 딜포텐셜은 전태와 딜폿의 라인에와있음.

로아의 행보를 관찰하자면 행복한척 문제없는척 남의자식 끌어안고 사진찍지만 속은 본능적 욕심으로 가득찬 위선자집단 포풀리스트집단같은 패턴을 보임.

그게 인육완자논란 듣도보도못한절벽인플레 컨셉에 동떨어진 클래스도 꾸득꾸득 여캐로 찍어내는 여캐충논란으로 발현되는것이고.
서비스내내 그들은 소수가 옳고 다수가 옳지않더라도 다수가 환영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편리주의 영합주의로 본인들 잘못을 묻어갔고, 그런 기조속에서 소수는 더욱 극소수로 자리잡아 소멸직전의 위기에 처한것임.

내가 정상이라느끼는 mmo밸런스는 직업간인구가 왜 10배차이가 난것인지 부터 고민해 픽률을 올릴 방도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함의임에도 그 성과도없이 수년이 지났음은 뜻과 진심이 거기에없기때문임
개발자는 스팀게임 dlc팔이 마인드이므로 그럴 여력이 없었던 것임.

기울어가는게임이 만들어내는 비싼 직변권정도가 로스트아크에 예상되는 뻔한그림

결국 사람은 바뀌지않았고 거기 길들여진 사람과 시스템만이 남아 괜찮은것처럼 보이는것일뿐 바뀐것은 없음.

Lv43 양치기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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