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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유산) 퀘이사 유산 스카우터 가이드 (222)

Taana
댓글: 22 개
조회: 5560
추천: 27
2026-02-12 16:02:51

퀘이사 유산 스카우터 가이드 (222)

26. 02. 12. 작성
26. 02. 13. Q&A 갱신
26. 02. 15. 도약 관련 내용 수정

퀘이사 캐넌 슈트는 퀀텀 어셈블리 빔(F)을 메인으로 운용하는 코어입니다.
피격이상 면역인 주력기(F)와 원거리 주력기(S, R)로 안정적인 딜을 투사할 수 있고, 딜 비중이 주력기에 압축된 구조로 우수한 실전성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주력기를 단번에 털어내는 타이밍의 폭딜이 특히 강력한 편입니다.

스킬코드:
C6E0B2BF2C8C792F3E3F20EFADF968FD22965659706229E3C6961E698637BA604E8B22DFE371BEEBE96A54ABE79D3081141DD9CE19C25F08C6DE57789D06B6D8

보석

겁화: 퀀텀 어셈블리 빔(F), 크림슨 브레이커(S), 엑셀리온 빔(R), 레이저 블레이드(E), 소닉 임팩트(D), 버스트 블로우(A)
작열: 퀀텀 어셈블리 빔(F), 크림슨 브레이커(S), 엑셀리온 빔(R), 소닉 임팩트(D), EX-제로포인트(X)

*6겁 5작을 사용합니다.
*질서 별: 아틸러리 스탠스 코어에 엑셀리온 빔(R) 쿨증이 있으므로 크림슨 브레이커(S)와 엑셀리온 빔(R) 쿨타임이 동일해집니다. 따라서 두 스킬의 작열 레벨이 같으면 좋습니다.
*버스트 블로우(A) 겁화 자리는 취향에 따라 다르게 사용해도 됩니다. (Q작열, X겁화 등)

보석 업그레이드 우선순위
겁화: 퀀텀 어셈블리 빔(F) >>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 소닉 임팩트(D) > 레이저 블레이드(E) > 버스트 블로우(A)
작열: 퀀텀 어셈블리 빔(F) > EX-제로 포인트(X) > 소닉 임팩트(D) > 크림슨 브레이커 = 엑셀리온 빔(R)

*굵게 표시된 보석 외에는 보석 레벨이 낮아도 괜찮습니다.


드론 스킬:
베이비 드론 영웅 풍요, 레이드 미사일 전설 풍요

싱크 스킬:
코멧 스트라이크(Q) 전설 속행, 슬러그 샷(W) 영웅 속행 또는 정화
레이저 블레이드(E) 희귀 속행버스트 블로우(A) 희귀 속행 
엑셀리온 빔(R) 전설 질풍, 크림슨 브레이커(S) 전설 질풍

*주력 스킬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속행의 가치가 높습니다. 특히 Q속행은 빼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취향에 따라 E와 A의 속행을 전부 질풍으로 바꿔 사용해도 됩니다.
*R까지 속행을 사용해도 됩니다.

각인

고정: 원한, 예리한 둔기, 아드레날린, 돌격대장
선택: 저주받은 인형, 바리케이드, 질량 증가, 타격의 대가, 안정된 상태 중 택1

*추천 각인은 원한/예둔/아드/돌대/저받입니다. 고점을 원한다면 저받 대신 질증을 채용합니다.
*어빌리티 스톤은 예둔/아드/돌대 중 택2로 깎으면 좋습니다. 
기술 스왑 의향이 있다면 원한/예둔을 추천합니다.

아크 패시브

진화:
*1티어는 특화30, 치명10입니다. (펫 효과도 특화 사용)
*본인의 치명타 적중률과 치적 시너지에 따라 예리한 감각-한계 돌파-최적화 훈련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훈련 대신 한계 돌파를 사용하거나, 최적화 훈련 2레벨을 주어도 무방합니다. 전체적인 작열 레벨이 낮거나, 레이드 중 산책하는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면 최적화 훈련 레벨을 높이면 됩니다.

깨달음:

*사이드 노드 우선순위는 코어 반응 증폭 > 제로 코어 에너지입니다.

도약:

*오토 파일럿은 퀘이사 코어 특성상 제로 싱크 스킬을 자주 사용하는 만큼 효율이 높습니다. 즉시 시전이므로 깔아두기가 가능하고 넘어져서 끊길 위험이 없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효율을 내려면 DFX 쿨타임을 계속 신경써주어야 하고, 쿨감 노드인 만큼 레이드 환경에 따라 아예 없는 노드가 될 수 있습니다. 오토 파일럿 채용 시 T스킬의 실질 쿨타임은 30초 내외가 됩니다(최적화 훈련 1레벨 기준).
*싱크 콤비네이션은 가동률이 낮아지고 시전 모션이 있어 안정성이 떨어지지만, 딜 자체는 오토 파일럿에 비해 훨씬 강력합니다. DFX 사용에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완전히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스킬이 되어 생각할 거리가 줄어드는 메리트도 있습니다.

*어떤 노드를 채용할지는 취향의 영역이나, 개인적으로 현재 레이드 구조에 맞는 방향성은 싱크 콤비네이션이라고 생각됩니다. 용맹, 아드로핀, 레이드 딜버프(대난투) 등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인트 익스클루션(T)의 자체 쿨타임이 그리 길지 않고, 유산은 속행을 자주 발동시킬 수 있어서 길어진 쿨타임 역시 크게 체감되지 않는다는 이유도 있습니다. 시전 모션의 경우 싱크 스킬 연계를 활용하여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레이드 특성에 따라 잠재력 해방(T스킬 쿨감)을 초월적인 힘(초각성기 딜증)으로 스왑해도 됩니다. 

아크 그리드

질서의 해: 퀘이사 캐넌 슈트
질서의 달: 제로 펄스 에너지
질서의 별: 아틸러리 스탠스
혼돈의 해: 현란한 공격
혼돈의 달: 불타는 일격
혼돈의 별: 공격

*질서의 해, 달만 있어도 사용 가능합니다.
*질서의 해, 달, 별 모두 전설이어도 사이클 상 차이는 없으나, 달이 전설이면 딜몰이 구간에서 배터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QW를 의식적으로 많이 사용해 주면 됩니다.
*유물 정가 순서는 달: 제로 펄스 에너지 > 별: 아틸러리 스탠스 = 해: 퀘이사 캐넌 슈트입니다.
*전투력은 질서의 해 = 달 > 별 순으로 오르므로 전투력 상승이 목적이라면 별을 가장 나중에 뽑습니다.

딜 사이클

조우 사이클 구조:
1) 포인트 익스클루션(T) - EX-제로 포인트(X)
2)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 퀀텀 어셈블리 빔(F) - 코멧 스트라이크(Q)
3)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 코멧 스트라이크(Q) - 소닉 임팩트(D)
4)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5)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 코멧 스트라이크(Q)
6)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7)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8) 
소닉 임팩트(D) -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9)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10) EX-제로 포인트(X) -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 퀀텀 어셈블리 빔(F) - 코멧 스트라이크(Q)

꼭 이 순서를 지켜가며 스킬을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략적인 딜 구조가 이렇다는 느낌을 파악하는 목적으로 참고하시면 됩니다. 딜 구조를 요약하면 '강화 싱크 스킬(D, F, X)의 쿨이 밀리지 않도록 바로바로 사용해서, 다음에 사용할 싱크 스킬을 미리 강화함과 동시에 F쿨타임을 줄여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전에서는 얼마든지 다르게 응용하거나 취향껏 변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QW는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회피나 포지셔닝이 필요하면 몇 번 사이클을 수행중이든 Q를 섞어도 됩니다. (하단의 Q&A 참고)

*굵게 표시되지 않은 부분은 상황에 따라 스킵해도 됩니다.
*사이클 마지막에 붙는 Q는 후딜 캔슬 목적입니다.
*다음 스킬의 쿨타임이 돌지 않았다면 평타를 치듯이 Q, W를 계속해서 굴려줍니다. 

복잡해 보이지만 아래 내용을 생각하면서 플레이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기본 지식:
0. D는 AE스킬을, F는 SR스킬을 강화시킵니다. X는 AESR 전부를 강화시킵니다. 
1. 강화되지 않은 싱크 스킬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낮은 딜량, 이후 사이클에 지장을 줌)
2. 따라서 싱크 스킬이 쿨타임일 때도 D, F, X로 싱크 스킬을 미리 강화해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3. Q, W와 T는 독립적으로 운용하면서 쿨타임이 돌 때마다 바로 사용합니다. (후딜 캔슬, 포지셔닝, 배터리 수급, 속행 발동)
4. A-E와 S-R은 묶어서 사용합니다. (쿨타임 정렬 목적, 사용 순서는 상관 없음)
5. Q는 작열 채용 여부에 관계없이 다른 싱크 스킬을 2개 사용하면 무조건 쿨타임이 돌아옵니다. 즉 스킬을 2개 사용했다면 굳이 스킬 창을 보지 않더라도 즉시 쿨타임이 돌아온 Q를 써서 후딜 캔슬+포지셔닝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전 지식: 
1. D, F, X는 쿨타임이 돌 때마다 사용하되, 해당 스킬을 사용해서 강화될 싱크 스킬이 이미 강화된 상태라면, D, F, X의 쿨타임이 너무 놀지 않는 선에서 잠시 기다렸다가 강화된 싱크 스킬을 먼저 털고 D, F, X로 다시 강화합니다.
2. 하지만 F의 경우는 딜 지분이 매우 높기 때문에 쿨타임을 계속 놀게 두는 것은 큰 손해입니다. F쿨을 지나치게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마냥 F쿨을 기다리기보다 강화 SR을 포기하고 F를 먼저 털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3. D, F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을 때는 F를 먼저 사용해서 이후 D로 F의 쿨타임을 줄일 수 있도록 합니다.
4. 오토 파일럿을 채용한 경우, T스킬을 사용할 수 있을 때 D, F, X중 하나가 있다면 D, F, X를 먼저 쓰고 T스킬을 사용해야 T스킬 쿨타임 감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T스킬 쿨타임을 5초 이상 기다리면서까지 놀게 두면 손해입니다.  
5. 위의 모든 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판단해서 사이클을 굴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위의 내용을 떠올리면서 기본적인 딜 사이클을 다시 살펴봅시다.

1) 포인트 익스클루션(T) - EX-제로 포인트(X)
T는 DFX로 쿨감을 받으므로(오토 파일럿) X를 쓰기 전에 T부터 써줍니다.

2)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 퀀텀 어셈블리 빔(F) - 코멧 스트라이크(Q)
이전에 X를 써서 AESR가 강화된 상태. F를 쓰고 싶지만 SR이 이미 강화되어 있으므로, F를 쓰기 전에 강화 SR을 먼저 털어줍니다. 이후 F를 사용하면 SR이 다시 강화된 상태로 쿨타임에 들어갑니다.

3)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 코멧 스트라이크(Q) - 소닉 임팩트(D)
이전에 X를 써서 아직 AE가 강화된 상태. 마찬가지로 D를 쓰기 전에 강화 AE를 사용하고, D로 다시 AE를 강화합니다. 

4)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주력기가 모두 쿨타임에 들어간 상태. 배터리 수급 및 속행 발동을 위해 QW를 굴려줍니다.

5)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 코멧 스트라이크(Q)
다시 AE 쿨타임이 돌면, 이전에 D를 써서 강화했던 AE를 사용합니다.

6)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2번에서 F를 써서 SR이 강화된 상태입니다. 강화 SR을 털어줍니다. 

7)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마찬가지로 모든 스킬이 쿨타임이니 QW를 계속해서 사용해줍니다.

8) 
소닉 임팩트(D) - 버스트 블로우(A) - 레이저 블레이드(E)
D 쿨타임이 돌아오면 D를 사용하여 AE를 강화해서 써줍니다. 이때는 속행과 패턴에 따라 AE의 쿨타임이 돌았을 수도, 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D를 사용하면 싱크 스킬 쿨감을 통해 AE를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9) 코멧 스트라이크(Q) - 슬러그 샷(W)
이전처럼 현타 구간에 사용하는 QW입니다. 속행과 패턴에 따라 현타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10) EX-제로 포인트(X) - 크림슨 브레이커(S) - 엑셀리온 빔(R) 
- 퀀텀 어셈블리 빔(F) - 코멧 스트라이크(Q)
모든 스킬이 한번에 돌아오는 폭딜 구간으로, 가장 강력한 타이밍이면서 가장 생각할 부분이 많습니다. 간혹 이때 F와 X가 쿨타임이 동시에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F를 사용할 수 있더라도 X를 먼저 사용해야 강화 SR의 손실이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Q&A

Q. 조우 사이클에 1스택 F부터 쓰는 이유
주력기인 F 쿨타임을 안전하고 빠르게 돌리기 위함입니다. 스택 중첩으로 얻는 약간의 딜증보다, F의 쿨타임이 놀게 되는 손해와 스택을 쌓다가 보스 패턴 등으로 F가 빗나가게 되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운명: 안티매터 빔이 없는 상태에서 운명을 발동시키는 제로 싱크 스킬은 운명 스택을 쌓지 못하기 때문에 어차피 조우 사이클에서 3스택 F를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이후 F부터는 정상적으로 3스택 F가 나갑니다. (안티매터 2스택에서 F를 쓰면 3스택 F로 나감) 정비소에서 미리 운명을 켤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 부분을 고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Q. EX-제로 포인트(X) 겁화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리워크 전 유산 메인 노드에 있던 X딜증이 사라지면서 딜 비중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도 실전성 문제가 있던 스킬이기도 하고, 실전에서는 싱크 스킬 강화를 위해 허공에 날리는 게 이득인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딜이 약해도 보다 자주 사용하고 짤딜/짤무력 기믹에 쓸 수 있는 버스트 블로우(A) 겁화를 채용합니다. 큰 차이는 없으므로 취향에 따라 코멧 스트라이크(Q) 작열이나 X겁화로 사용해도 됩니다.  

Q. 조우 또는 부활 후 각물 없이 변신하기
플레어 빔(131), 베이비 드론(132), 레이드 미사일(231), 에너지 버스터(232)만으로 아덴을 완충할 수 있습니다. 시너지가 비기 때문에 도중에 과충전을 한 번 던져주어야 합니다. 이때 플레어 빔은 레이저 쇼 트라이포드의 타격이 모두 끝나기 전까지 캔슬하지 않아야 정상적으로 아덴이 찹니다.

Q. 코멧 스트라이크(Q)를 독립적으로 운용하는 이유
강화 전의 QE QA 연계와 달리, 강화 AE는 Q연계를 해도 의미있는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깨달음의 코어 반응 증폭 사이드 노드를 보면 Q에 싱크 스킬 캔슬 기능이 붙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때문에 Q를 나중에 사용하여 후딜을 캔슬해주는 편이 프레임적으로 낫습니다. 강화 AE는 강제 이동 스킬이므로 Q를 나중에 쓰면 이후 포지셔닝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마냥 AE-Q를 고집할 필요도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AQ-E나 EQ-A로 Q를 중간에 섞어 방향을 바꿔주면 훨씬 창의적인 딜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산은 몸박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Q의 유동적인 활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핵심은 Q가 사이클에 묶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Q. 질량 증가 써도 되나요?
질량 증가를 채용하는 것이 고점이지만 노 페널티가 아니기 때문에 체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퀘이사 코어는 리워크 전 유산처럼 폭탄 목걸이가 달린 채 프레임 하나하나를 신경쓰며 스킬 쿨타임을 빡빡하게 돌리는 스타일은 아니므로 질증의 공속 페널티가 그렇게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고점 때문에 질증을 채용하고 싶은데 페널티가 부담스럽다면 공이속 팔찌, 공이속 시너지, 에아달린의 축복, 광분 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해당 가이드는 퀘이사 캐넌 코어만을 위한 입문용 가이드입니다. 이론상의 고점보다는 실전성에 높은 가치를 두고 작성했으므로, 충분한 연습을 거친 뒤 개인의 기호에 맞추어 최적화하셔도 좋겠습니다.
이후 중요한 질문이나 패치로 인한 수정 사항이 있다면 코멘트를 통해 주기적으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산을 시작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v13 Ta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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