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치기 쉬워.. 흠 그치? 근데 100%치는건 아니야. 백치기 어려운 애들?? 비교했을때 그만큼 리퍼가 약해. 그리고 어쩌피 패턴 돌아가면 리퍼 할애비가 와도 백에 안맞는거 알자나? 빠르고 샥샥한 맛에 리퍼 하는거고. 그리고 달소는 뭐 딴직업이 생각한것 만큼 코파면서 스킬 암데나 갈겨도 빽에 유도로 적중하는 정도는 아니야. ㅅㅂㄴ들아. 알겠냐?
>>> 진짜 시발 존나 암울했어. 이거 진짜 접어야겠다. 그러다가 갈증이 진짜 솔직히 고점이 막 뚫렸다기보다, 그 그냥 와 진짜 남부럽지 않은 캐릭이 된 느낌. 지금까지 서러웠던거 다 조금씩 보완되서 이제 진짜 애정받는구나 사람들이 좋아해주는구나 하는 느낌. 음지에서 인싸가 되는 느낌. 시발 딱 2주 걸렸어.
사실. 난 이번 밸패때 걱정안한게 갈증이 넘 좋으니 오히려 달소가 상향되겠구나 했거든? 1티어라 해도 0티어들이 있으니까 딜적으로 그닥 걱정되는 정도는 아니었거든 그동안 심하게 엿같았던것도 있고. 근데 시발 하지말라는거 하지말래 시발 또.
문제는 또야. 또. 이 개시팔 스마게 새끼들은 리퍼한테 시팔 부모가 뒤졌는지 개시팔 . 딱 시팔 . 하… 리퍼 하던사람들은 어떤 느낌인지 알꺼야. 아 몰라 시발 모르면 나대지말고 닥치고 있어.
너프당하는거 그래 뭐 그래 좀 카멘에서 확실히 좀 좋잖아. 응 그럴수 있어. 근데 시발 수치가 뭐 수긍이 되는 정도선에서 해야지 시팔년들이 무슨 … 적당히 해야지. 존나 이래봐야 뭐 바뀌나 싶긴한데, 어쩌피 시팔 계속 리퍼 할거같긴한데. 진짜 한번만 진짜 한번만 하다가 아직까지 리퍼가 본캐인데.
좌우명이 후회하지 말자인데. 로아를 한게 후회되구 그 중에서도 리퍼로 시작해서 시발 제일 후회된다.
근데 시발 존나 정들고 애정이 아직 남아서 이새끼를 못버리겠어 시발. 넘어갈때 넘어갔어야 했는데. 속 존나 썩일때 딴놈으로 넘어갔어야 했는데 로아에 3천 쓰고 접었을때 딱 털었어야 했는데. 시발
요즘 게시판에 진짜 엿같은 글 볼때마다 더 우울하고 그러네. 그라니까 좀 적당히좀 해. 초상집에서 낄낄대지 말고 좀. 느그들 하던거나 해. 조금이라도 딜올리는법, 좋은셋팅 연구글이나 보게. 드러눕는거 공감이나 좀 하게.
여긴 리퍼들의 땅이야. 이방인들은 나가 시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