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저받 대신 다른 각인 채용 연구가 활발하더라구요
다들 어떤생각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일단 제 스펙은 1640이고 하멘 1-4 다니고 이클까지 땄습니다. (현재는 갈증)
특성은 저는 특치를 선호합니다. 솔직히 특성은 취향이라 생각해요.
돌대 vs 바리 vs 추진력
증가폭은 돌대가 2% 높지만 비슷합니다. 그 말은 증가폭보다 단점을 관점으로 각인을 고르면됩니다.
[단점]
돌대 : 이속증가 스킬 선행필요 / 갈망이 없으면 뎀증하락 / 이속감 패턴 동반 시 뎀증하락
바리 : 질풍채용불가 (-12%공속) / 압도채용불가 / 실드까이면 뎀증X
추진력 : 스페이스 선행필요 (위험도 증가) / 공팟 인식 최하
그럼 이제 단점을 뭘 선택할지 어떻게 메꿀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내부 변수]
돌대 : 이속 술, 특신 채용, 높은 공이속 만찬
바리 : 공속 술, 특신 채용, 높은 공이속 만찬
추진력 : 특신 채용
[외부 변수]
돌대 : 이속 시너지, 갈망의 부재 (기믹으로든 죽음으로든)
바리 : 공속 시너지, 실드 시너지
추진력 : 없음
참고로 이론이나 피지컬 요소는 제외했습니다. 숫자나 시스템에 의한 요소만 추가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바리가 젤 끌립니다..
[개인 취향]
1. 특치를 선호합니다.
제가 보유한 팔찌기준으로는 딱 100%가 나옵니다. 치적시너지를 고려하면 손해가 맞습니다.. 근데 저는 신속을 주더라도 3쉐닷이 되지 않는 한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속증가가 덕지덕지 발린 리퍼는 신속에 의한 메리트는 공속, 쿨감뿐인데 그게 제 취향과는 맞지않는거같습니다..
2. 특치를 선호하므로 돌대 족쇄가 더 무겁습니다..
이론상 가능한데 족쇄가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바리보다 2%좋긴한데.. 사실 돌대도 엄청 고민중이긴합니다. 족쇄들중에 가장 큰게 외부요인입니다.. 갈망과 같은 외부요인을 뎀증의 조건으로 삼는게 싫어요..
3. 수호룬 채용 스트레스가 없음
개인취향입니다만 저는 그닥 느리다고 생각안해요. 압도룬을 못끼는게 살짝 아쉬울뿐입니다. 질풍차이가 크긴한데 밸패후의 리퍼는 감수할만합니다.
4. 추진력은 후보 제외
디메리트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적응하면 둘중에 하난데, 스페이스를 마구 쓰다가 필요할때 없거나.. 온갖 상황을 대비하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게임하거나... 암튼 제취향은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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