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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갈증에서 달소로 아크패시브 넘어간 후기.

법술사
댓글: 1 개
조회: 3308
2024-08-01 18:52:42
고대 3부위 만들고 달소로 카멘 4관 짤패팟 가서 2시간 정도 체험해봤는데 꽤 어렵네요.

상아탑 전까지 2년 정도 달소만 했었고 그 뒤로도 세팅 있어서 간간히 했었는데

잠행, 약점 분해 두개를 같이 신경 써야 해서 머리가 아프네요.

블미, 콜옵 풀틱을 얌전히 맞아주질 않는데 이전에는 아덴 체울 방법이 다양했는데 지금 무턱대고 쓰다간 잠행 없이 급습 박는 상황이 오고.

레라퓨-레라퓨가 백어택으로 다 들어가야 레이지 차례에 약점분해 3스택 터지는데 하나라도 빗나가면 스택이 밀려서 레라퓨라-레라퓨 이런식으로 밀린 스택 복구하고 다시 레라퓨 시작해야하고.

위 두 상황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많아서 이전처럼 급습 순서나 스택 이런 것 신경 안 쓰고 할때보단 확실히 어려워진 느낌이네요. 대신 그만큼 고점도 올라간 느낌. 레이지 10억 이상 뜰때마다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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