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베이스는 11x / 33x 고정
13x 나 31x 조합은 불가능이라고 결론지음
222는 완전 논외, 핵폐기물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점 = 111 베이스 달향
저점 = 333 베이스 두달
??? : 이걸 누가 모름 ?
-> 당연한 소리이지만 연구의 중점은 고점 빌드인 달향과 저점 트리인 두달 중에서
어떤 빌드가 '실전성' 이 있는지 계속해서 깎아봤음
??? : 아니 33 베이스인 두달이 당연히 실전성이 좋지 그걸 누가 모름??????????????
->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극한으로 몸을 비틀면서 실전성을 누가 더 챙길 수 있는가? 이걸 따져봤음
- 111 베이스 달향의 장단점
-> 장점 : 고점과 DPS 및 '깡딜'
-> 단점 : 백어택이 빗나갔을 때의 리스크 증가, 최적화 훈련 사용 불가의 문제점, 속행 변수 창출 능력X
이미 단점에서 볼 수 있다 싶이
오늘 글의 핵심은 '최적화 훈련 2Lv' 과 '속행의 변수' 임
이걸 어떤 빌드가 더 잘 소화해 낼 수 있는가? 를 따져봐야 하는데
111 달향 코어는 이 부분을 소화하기에 '매우 어렵다' 로 결론을 지음
분명 '최적화 훈련 2Lv' 과 '속행의 변수' 를 소화할 수는 있음
하지만 반쪽 짜리 쿨감이라는 의미, 3급습으로 이어지는 레 -> 라 -> 퓨 에서
최적화 훈련으로 가져오는 퓨리 쿨감, 속행의 변수로 퓨리를 당겨오는 등의 플레이가 일절 안됨.
즉, 최적화를 찍던, 속행이 터지던 3급습 베이스의 딜 사이클 단축이 불가능에 가깝다는 소리.
= 10작열 기준 최적화 훈련 2Lv을 찍어도 소화가 불가능하고, 속행이 터져도 소화가 불가능함
이 말인 즉, 최적화 훈련과 속행으로 그칼 가동률이 증가하는 빌드가 아니라는 뜻임
물론, 아크 그리드 퓨리 쿨감으로 소폭 그칼 가동률이 증가할 수 있으나...
결국은 이 그칼 가동률이 이론 상 증가하지 않음이 확인 됨 (최적화 훈련 1Lv 까지는 가능, 2Lv 안됨)
-> 달소 가이드 엎어버리고 시뮬 갈아 엎은 이유 중 하나
- 333 베이스 두달의 장단점
-> 장점 : 빠른 속도감, 질량 증가 채용 가능, 쿨감 변수 창출 가능, 라그 상시 백어택으로 실전성 상승
-> 단점 : 낮은 깡딜, 라그에 몰려버리는 딜 지분으로 라그 빗나갔을 때 리스크 상승, 딜몰이 감소
333 베이스 달향은 최적화 훈련 2Lv과 속행을 둘 다 소화할 수 있음
더 나아가서 '쌍 속행' 또한 가능한 빌드라는 것
즉, 111 베이스인 달향보다 그칼 가동률이 최적화 훈련과 속행의 변수 덕분에 더 올라갈 수 있는 세팅이라는 것
여러 가능성을 봤을 때 어지간한 트라이 ~ 더퍼 2-2~3 관문 같이
백어택이 강제로 잠겨버리는 레이드라면 두달이 더 좋을 것으로 보임
저점을 보완하는 코어임과 동시에
동시에 쿨감 = 피지컬로 고점을 추가적으로 뚫어낼 수 있는 빌드라는 것
이제 111 vs 333의 깡딜과 DPS를 비교하는 과정만 남았는데
백어택 적중률과 그칼 가동률 여기에 한 숟갈 더 얹어서 쿨타임 비율
이 3개를 동시에 봐야하기 때문에 지1랄맞은 연산이 들어가는 중
그 만큼 구조가 계산하기 너무 난해하고 어려운 캐릭이 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