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성자는 맘만 먹으면 겜에 미친놈처럼 노력을 하지만 기본 겜센스나 재능은 바닥임..
때문에 원대300이 두계정이지만 피드백 없이는 아무리 시간 때려부어도 공팟 평균정도 수준에 미침
사실 상향평준화 밸패(건슬미포함) 전까진 강투가 문제 없이 떠서 피드백을 안하고 그냥 주구장창 플레이 해왔음
그러다가 밸패 이후 카멘이 출시가 되고 투사 빈도가 너무 높아서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나보다 월등히 잘하는 사람들 플레이를 보고 차이가 무엇인지 발견해냄
참고 한 사람은 세컨클 문설님, point EMPin님 유튜브 영상 참고
- 스페보단 핸드건 활용
두 분의 공통점은 보스에게 접근하기 위한 이동 용도의 스페 활용 빈도가 적다
다른 말로는 의미있게 스페를 활용하고 스페는 상시 준비되어있게끔 최대한 아끼는거 같더라구요
스페 대신에 피스키퍼 이후 퀵스 콤보(후딜캔슬로 스페만큼의 활용도가 있음) or 여름소금을 적극 활용
이걸 제 플레이와 비교해서 피드백 해 보니 피스키퍼를 카운터라고 이동기로 거의 안쓰고 아껴두는 경향이 매우 컸고, 피스 대신에 스페를 쓰는 경우가 많았음
스페가 상시 준비되어있을 때에는 보스 패턴 사이 사이에 스킬 한개를 더 우겨 넣을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냐 안나오냐 차이가 컸습니다
(문설님 영상퍼옴)
좀 이런식으로 스페가 있을땐 평소보다 더 많은 사이클을 털다가 빠지기가 쉬움
핸드건 활용도 많이 배운점
(사실 이전의 저는 포커스 3타 발사 직 전 데미지만 넣고 3타 후딜모션을 스페로 끊어버리면서 이후 샷건 거리 확보용으로 스페를 자주 사용했는데, 후딜을 끊고 0.2초가량 빠르게 때리는것 보다 실전에서는 보스 패턴 사이에 포지션 변경 직전 하나의 스킬을 더 우겨 박고 스페로 스킬을끊는게 dps 상승에 큰 영향이있었습니다..)
하튼 이건 두분의 공통점이고,
- 치적갱신
이게 정답인지는 모르겠는데
point empin님은 10초짜리 사이클을 턴다고 가정했을때 (민사) 8초가량의 치적을 유지하는 반면
세컨클 문설님의 경우 샷건을 털더라도 콤보 사이에 치적 갱신을 무조건 하시는데
아드때 또한
문설님 콤보는 아드가 끊기더라도, / 나추(치적) 3스킬 민사(치적) 나머지 3~4스킬과 같이 사용하시고
point님은 / 민사8초(치적) 첫 사용 이후 남은 아드2초부분에 대한 샷건은 치적을 갱신하지 않았는데
둘다 따라 해봤으나
문설님의 치적 한무 갱신을 대입해서 때려보니 ..
여기서 딜 지분율이 역대급으로 오르게 됨..
(참고로 저는 약노 제외 자치적으로 샷치97% 입니다)
스페,핸드건 활용 디테일보다 치적갱신만 잘하니까 진짜 말도 안대게 오르네요 솔직히 여지껏 샷건에선 치적갱신을 잘 안하고있었는데 빠르게 털기좋은 대재앙도 습관처럼 여기에 해당할때도있어서..
이게 엄청나게 크게 작용한거 같아요
요점은..
치적 갱신을 놓치지 않으니 투사에서 밑강, 잔혈 빈도가 오르게 된 가장 큰 요인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