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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천상계 건슬의 5가지 특징

Tikolli
댓글: 11 개
조회: 5444
2024-03-03 23:33:11
첫째, 스탠스 변경의 달인이다.
스탠스 변경은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라이플에서 곧바로 샷건, 라이플에서 핸드건 잠시 거치고(치적 또는 회피 등) 샷건, 샷건에서 라이플 갔다가 핸드건, 샷건에서 핸드건 갔다가 라이플 갔다가 핸드건 등 0.1초에 스탠스 변경을 하며 쿨타임 계산 및 상황에 맞는 스킬을 사용하는데 있어 달인이다. 

둘째, 딜 사이클 계산의 달인이다. 
포대마절 타퍼레의 딜 사이클 중 일부분이 끊겼을 경우, 예를 들어 포커스샷 쏘고 몹이 멀리 도망 간 경우 타다를 쏠 것인지, 퀵스 생흡으로 붙어서 치적 던지고 대마절로 이어갈 것인지, 민사로 붙어서 퀵스 생흡을 생략하고 대마절을 이어갈 것인지 그 때 상황에 맞는 딜사이클 계산의 달인이다. 

셋째, 스킬 쿨타임 계산의 달인이다. 
지금 포대마절 타퍼레의 딜 사이클 중 포대마절 후 타겟다운을 써야 하는데 타겟다운이 쿨일 경우 다음 레오블을 돌리고 퍼펙트샷을 쏘는 등 쿨타임이 짧은 스킬을 활용하면서 유탄 민사의 2속행을 최대한 돌리는 등 무너진 딜사이클을 시간을 계산하며 최대한 복구하려고 한다. 또한 핸드건의 치적 스킬인 민사, 나선 스킬의 쿨타임을 계산하여 최대한 치적 중복이 없도록 한다. 

넷쩨, 안전지대를 빨리 찾아 꼼꼼히 딜을 넣는다. 
타대 딜러 특성 상 아무 곳에서 딜을 넣기가 쉬운데, 이는 무작위 패턴의 단골 표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안전지대를 잘 찾는 건슬은 걸어서 회피 하며 핸드건의 이동기를 최대한 활용하여 허점을 찾아 꼼꼼하게 딜을 넣는다.  

다섯째, 베틀 아이템 활용 타이밍을 잘 잡는다. 
긴박한 순간에서 시정을 순발력 있게 쓴다던지, 아드 물약을 사용함에 있어 10초만에 스킬을 최대한 다 박는다던지, 무력 및 파괴 기믹에서 무력&파괴 스킬을 아껴놓고 회수 파폭과 함께 순간적으로 3가지 스킬을 쓴다.

이상 로아 8개월차 4건슬(1622 2개, 1617 2개) 유저의 전상계 건슬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8개월 동안 하루 평균 10시간씩 로아 하면서 4-5시간 정도는 건슬 컨트롤 연습을 한 듯 합니다. 
잘하시는 건슬분들은 정말이지 프로게이머 같습니다. 

Lv21 Tiko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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