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마인 서버에서 건슬링어를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이번에 건슬 인터뷰를 아래의 내용으로 진행해보았습니다.
1. 건슬링어를 대략 몇년도 몇월에 시작하셨나요?
2. 건슬링어로 "클리어하고 숙제화"한 레이드 단계가 어디까지인가요?
3. 건슬링어의 현재 "전체적인" 만족도는 어떠하신가요?
4. 건슬링어의 현재 "아크 그리드"를 어떤 것으로 사용하고 계신가요?
5. 아크 패시브의 사이드 노드에 대해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6. 건슬링어를 즐기며 '건슬링어를 지금까지 즐기는 이유'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7. 건슬링어를 즐기며 느꼈던 '건슬링어의 불편한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8.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불편한 부분의 개선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9. 프리 토크(마무리)
그렇게 해서 정말 간단히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은 의견이 모였습니다.
1) 특화 개선 [너무 중구난방한 딜 증가 방식]
2) 스킬 모션의 최적화 및 잔움직임 이슈 [선후딜 감소, 모션 자체가 짧아지면 좋겠음 등]
3) 연회의 잔향, 무법 지대 이외의 코어의 밸류가 너무 뒤떨어짐
4) 사이드 노드 관련 [사시 특화의 노드와 피메 특화의 노드를 좀 더 구분지어 만들어줬으면, 시크릿 불릿도 최소한 소리로 발동 자체를 알려주길 등]
5) 체방 [데미지 이득을 좀 더 받을 수 있거나, 체방의 통일을 원함]
6) 연화가 아닌 경우, 무력화 이슈가 있음
그리고, 소수의 의견이지만 꽤 중요한 내용도 간추려보았습니다.
1) 건슬의 상태창(키보드의 P 버튼)을 확인하면 무기가 핸드건인데, 이를 라이플로 변경
2) 신스킬
3) (연회의 잔향의 경우)최후의 만찬의 딜 감소량이 너무 높아서, 상향을 바람 [-90%는 너무 과한 것 같고 -50~30% 쯤, 또한 '다른 코어를 상향한 이후에 연회의 잔향의 밸류가 너무 뒤떨어지는 것을 고려'하여 함께 패치될 수 있도록]
4) 건슬의 시너지가 너무 짧아서 15초 쯤으로 넉넉하게
5) (연회의 잔향의 경우)4번과 엮이는 이슈로, 평화주의자도 15초로 해서 '만샷만샷만샷만세븐샷만'을 편하게 쏠 수 있길
6) 미드나잇 로즈 코어로 훨씬 더 강한 로즈 블로썸을 바람
인터뷰 영상을 조금 편집할까, 생각했습니다만,
인터뷰 내용 중 화장실 이슈만 조금 편집했고, 나머지는 그대로 뒀습니다.
인터뷰 진행 '전'에 사전에 이야기를 나눈 것이 일체 없었음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영상에서 계속 제가 '인터뷰의 취지, 질문의 부가 설명' 등을 계속 반복해서 설명함).
그리고 너무 길어서 영상을 전부 체크하는 것이 혼자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호호...
이번 인터뷰가 1차이며 앞으로 몇 차례 더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댓글로 작성한 의견은 모두 받지 않으려 합니다.
최대한 건슬 닉네임을 실제로 오픈할 정도로(혹은 익명으로나마 목소리를 내는 분에 한에), 좀 더 진정성을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건슬의 문제점과 여러 숙원이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목소리를 모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