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법은 '평소에 타겟 다운을 좀 더 신경쓰기'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코어를 얻고 실전에서 데이터를 많이 수집한 후 더 자세히 작성하겠습니다.
ⓐ 기존 피메 건슬과 완전히 운영이 동일, 그러나 '입장 전 스파이럴 플레임 미리 사용하고 운명 트리거 발동' 및 조우하자마자 타겟 다운 사용 추천(영상의 경우 필자가 오랫동안 포샷 스타트로 버릇이 들은 관계로 다른 예시 소개)
ⓑ 아드로핀 예시: 타겟 다운을 누르고 ▶ 아드로핀 물약 섭취 ▶ 타겟 다운 4방 ▶ 쿨 돌아온 스킬 마구마구 발사
ⓒ 단심 적용 시 타겟 다운의 쿨타임이 28~30초 수준을 보이므로 단심 권장, 그러나 '실전에서 단심을 발동하려다가 타겟 다운 각을 놓치는 경우' 또한 존재할 수 있으므로 주의
ⓓ 단심 적용으로 28초 쿨타임(10작)의 경우, '첫 번째 타겟 다운은 단심 적용(28초), 두 번째 타겟 다운은 단심 미적용(34초), 세 번째 타겟 다운은 단심 적용(28초), [반복]'을 이해, 이유는 단심의 내부 쿨타임 이슈(심판이 꺼진 후 단죄의 내부 쿨타임이 그때서야 돌아감)
3. 왜 추천하는가?
ⓐ 타겟 다운은 가장 적중률이 높은 기술이며 응용성이 뛰어남(포지션 상관없이 일단 시즈모드 박고 퉁퉁퉁퉁)
ⓑ (2026년 4월 14일 기준) 티거 미스트리스와 2분 DPS 딜량이 비슷하지만 타겟 다운 딜몰이(대난투에서 거의 웬만하면 2번 사용 가능)가 훨씬 용이하며 상황에 따른 딜몰이도 충분히 가능
ⓒ 피스메이커 코어 3종 중 체급을 끌어올리는 방법이 가장 편함(10겁작 딸깍)
ⓓ 피스메이커로 한방 딜을 느낄 수 있음
ⓔ 고정팟에 치적 시너지가 있거나, 팔찌에 치적 옵션이 3.4~10%까지 붙어 있다면, 더욱 특화에 의한 고점을 맛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