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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무법지대 건슬 랭킹 상위권 유저들의 룬 선택

Mocchinu
댓글: 6 개
조회: 2222
추천: 2
2026-04-24 14:59:18
거창한건 아니고

요즘 단심때문에 고민이 좀 많아서 
그냥 상위권 건슬들은 어떻게 쓰나 하고 로아와 순위에서 쭉 훑어봤음.

그 훑어본걸로 쓰는글이고
그 사람들이 실제로 어떤 생각으로 그런 룬을 채용했는지는 알수 없는 내 100% 뇌피셜임

상위권의 수준 역시, 그냥 전투력 순위 1~20위를 본거지
순위가 높다고 해서 잘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님. 

그러니까 걸러들으셈




1. 
출혈중독 + 속행

제일많은 케이스임
평범한 세팅이니 뭐 달리 말할게 없음

2. 단심 + 속행도배

두번째로 많은 케이스임. 놀랍게도 1번케이스와 한명밖에 차이가 없었음

"단심"만 쓰는 유저는 한명밖에 못찾았음
보통 단심과 속행을 같이씀

재미있는걸로는, 단심에 속행을 도배해놓고 레오불에 심판을 박았다는거임


전투력 기준으로 줄세워서 확인한것이기 때문에, 이사람들은 다 10겁작임
10작 기준으로 레오불 쿨타임은 쿨감노드를 하나도 안찍고, 신속도 안줬다는 가정하에 28초가 나옴
즉 심판보다 단심터진 레오불의 쿨타임이 짧아짐

단심이 뭐 나선 던지자 마자 바로 터지는것도 아니고...
여기에 속행까지 쓴다는건 레오불에 심판을 줬지만, 모든 레오불을 단심에 맞춰서 쓰지는 않는다는 소리임


나도 이렇게 굴리고있는데
아마 레오불 두번중 한번만 단심효과를 적용받자는 취지로 굴리는걸로 보임
+ 라이플 쿨이 같이 맞아떨어지면 개이득이고


3. 플볼심판
원래 플볼에 심판을 넣고 썼는데 대부분 레오불로 갈아탄걸로 보임 두명밖에 없었음

4. 2심판
레오불 / 플볼에 둘다 심판을 박은 용자도 한분 계셨음 나도 고민은해봤는데
결국 나선쿨 도는걸 기다려야 한다는 제약때문에 포기함





고작 패치 3일차니 유행이라고 부르기엔 어폐가 있고
2레오불 1단심을 굴리는 유저의 숫자가 꽤 늘어나는것으로 보임

+ 출혈/중독을 아예 빼버리는 유저도 꽤 있는듯? 스펙이 올라가고 스킬들이 버프를 받고 아크그리드 등이 추가되며 출혈/중독이 차지하는 딜비중이 3시즌 초기에 비해서 거의 절반 이하로 줄어든것같음

그래서 아예 빼고 속행하나 더 넣는 유저들도 생기는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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