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자게와 건슬 게시판에 각각 한 번 썼었습니다.
https://m.inven.co.kr/board/lostark/6271/1493308이후 '자료를 확실히 모아서 객관적인 건슬의 현 상황'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자료를 건슬 게시판에 썼었습니다.
총 11명의 한국 유저, 1명의 러시아(러시아 사람) 유저, 1명의 글로벌(프랑스 사람) 유저의 목소리가 담겨 있습니다.
https://m.inven.co.kr/board/lostark/5708/145490그리고 최근에 건슬 관련으로 자게에서 두 가지가 있었는데, 하나가 요실금이었고 다른 하나가(현재) 저가입니다.
특히 이번에 홍군과 혹군도 진행중이라
좀 더 건슬 유저분들의 '현재의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변하지 않는 사회와 현상에 대하여
바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순응한 것은,
나 자신이 노력해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을 알기에 '타협한 현실'이겠습니다만, 최근에는 꽤 다르게 보입니다.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걸고 목소리를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잔향 허수배율 0.93~0.94 세팅을 연구했는데(10작이라도 문제 없음), 제가 바라보는 건슬은 현재 티거와 잔향에 상당히 강하게 묶여있다보니...
다시 한 번 건슬 인터뷰를 진행해서 영상과 자료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목소리를 내는 것에 동참하고 싶으시다면
'엘수르' 로 친구신청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닉네임 익명 참여 또한 받습니다만, 디코 목소리 출연이 필수입니다.
질문 주제는 인터뷰 진행 전까지 알려드리지 않으려 합니다(사전에 짜고치는 듯한 느낌의 질의응답을 아예 차단하기 위함).
다만 질문 자체의 느낌은, 최근에 제가 글을 올렸던 '13명의 목소리'의 인터뷰와 비슷하게 진행해야겠습니다.
건슬을 대체하는 캐릭은
그 어느 RPG에서도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꼭 의견을 모으고 싶습니다.
자유게시판 공개로 확실하게 노선을 잡고
의견을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더 나은 건슬로 나아가길 바라고,
더 재밌게 즐기는 건슬을 상상하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