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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벽마다 개처우울함 ㅇㅇ

Daksgo
댓글: 1 개
조회: 497
추천: 2
2026-03-22 06:37:00
본캐 바꾸겠다고 요즘 거래소에 저금하는거마냥 골드모으고 배럭 창고에 재료 모아두고 있는데

이 모은 골드와 원정대 재화 모은걸 보면서

이게 신캐 나올때쯤이면 최소 천만~천오백만골 가치의 골드+재료를 모을텐데라는 생각을하니

ㅄ같은 밸런싱 하는 전재앙과 아이들 떄문에 지인들 하하호호 신나게 계승 강화 달리고 있을때
나는 존버 처하면서 0부터 다시 시작 한다는 생각하니까 족같음 스택 쌓이고

아무래도 얼마전까지는 하이 엔드는 아니여도 엔컨을 노렸다보니
위에 말했던대로 주변 지인들 대부분이 계승 강화를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에 애정 담아 1770~1780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데

나는 더 이상 미래 없음을 느끼고 본캐 교체를 택함으로 원치 않았던 주차하는 쪽으로 방향 잡으니까
지인들이랑 멀어지는거 같고 소외감 느끼게됨 지인들도 물어보더라 진짜 스커 버리냐고

이게 무슨 게임 하나에 그러냐고 그럴수도 있는데 이게 mmorpg다보니 사람이랑 연계되는것도 있다보니
나도 처음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게 저 기분을 느낀 순간 갑자기 팍 ㅈ같더라고

진짜 직업 하나 잘못 고른 죄로 나만 회색 도시 사람 마냥 소외감 느끼고 우울해짐


근데 이런 우울한 감정이 들면서 그냥 스커에 재투자 하면서 예전으로 돌아 가고 싶은 마음도 드는데
이게 변신캐급 정성이 들어간 패치를 하면 모를까 해봤자 개선 정도일텐데

이러면 나중에 겜안분 패치로 무조건 후회할거 같아서 저런 우울한 감정 마저도 누르고 스탠스 유지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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