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1 스커 뉴비입니다.
나름 재화가 쌓여서 슬슬 1620을 찍고 카멘노멀 트라이랑 상아탑 하드를 가보고자 하는데요.
관련해서 스팩업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중인데, 자꾸만 팔찌가 너무 거슬려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현재 저의 세팅은 이렇습니다.
세우라제는 베아트리스 2장 남아서 세구30을 쓰고있고요.
9멸 5개는 뇌,호,폭,풍,방,
9홍 3개는 뇌,호,폭
887홍은 방천 번속 붕천퇴
입니다.
9홍 2개를 추가하여 방천, 번속을 교체할 예정이구요.
영웅엘릭서는 모아두고 이제야 한두개 깎아보고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팔찌가 이렇습니다.
뭔가 너무 안좋은듯하여 바꾸고자하는데... 뉴비인지라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
특화 100은 넘기는 팔찌로 해서 치명을 깔고
2줄짜리를 사서 돌릴지 3줄짜리를 사서 돌릴지,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질문1)
특화100/치명90/2줄 은 현재 7000골 정도
특화100/치명80/3줄 은 현재 50000골 정도
인데 그냥 이건 자본 상태에 따라 구매하여 돌리면 될까요?
뭔가 2줄로는 괜찮은 퍼센트의 팔찌를 뽑는게 힘들듯해서요 ㅜㅜ
질문2)
펫도 활성화 된 상태입니다. 특화가 1804가 나오는데... 비교적 낮은듯해서요.
아이템사전에서 특화물약은 베스칼 잡아 나오는거 이외는 전부 다 먹었습니다.
목걸이가 치명스탯이 더 높긴한데, 저게 이유일까요? 혹시 다른 이유삼을법한건 있을지...
(원정대는 170입니다.)
질문3)
엘릭서에 대한 기본 개념이 이제야 좀 쌓여서 천천히 깎아보고있는데, 회심으로 가는게 정배일까요?
흰글씨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합니다.
질문4)
위 질문 3개와는 별개로 현 상황에서 가장 이상적인 스팩업 순서는 어떻게되는지
선배님들의 의견 및 생각이 궁금합니다.
Fulgor님 공략글로 건슬에서 스커로 넘어와서는 정말 재미나게 즐기고있는 뉴비입니다.
비록 현재 상황이 좀 멜랑꼴리하지만... 초각성때 반드시반드시 날아오르리라 믿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