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관리 족쇄가 없어져서 정말 편합니다.. 좋은 정보 알려주신
아크패시브 세팅입니다.
기존 치특반반뭉가세팅에서도 질증의 패널티를 싫어했습니다. 오의스킬의 비중이 전보다 내려가고, 일반스킬의 체급이 많이 올라온 시점에서 오의 스킬 데미지 약 12퍼 정도의 감소만 내주면, 빠릿한 기동성, 질증패널티 상쇄(신속 10 기준)가 가능하고, 하브 2막 같은 플레이 시간이 긴 레이드 같은 경우엔 오히려 신속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 극치신 난무를 택했습니다.
뭉가 최대효율의 경우, 치명 30, 치명펫, 4티어 사이드노드 체술강화 3레벨을 주면 약 치명타 확률 118.7 정도로 뭉가 최대효율에 근접하게 세팅이 가능합니다.
일반스킬의 체급이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해서 뭉가 최대효율도 챙길겸 체술강화노드를 채용하였고 그러한 상황에서 단순 오의스킬 데미지만 올려주는 4티어 메인노드를 2레벨 이상으로 찍어야 할 이유가 없는 것 같아, 1레벨만 투자하고 범용성 있는 후방기습에 남은 스킬포인트를 투자했습니다.
도약 2노드의 경우 집중타격을 채용했습니다. 신속 10레벨 및 최적화 훈련1 기준 약 33초 정도의 쿨탐이 형성되고, 한돌3의 경우 약 36초 정도의 쿨탐이 형성됩니다. 트리시온에서 체크해보니 올크리 기준으론 단축타격과 약 3억 정도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신속스탯 쿨감도 이용하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데미지 차이인 것 같아 채용했습니다.
신속10, 최적화훈련1의 경우 단축타격처럼 집중타격을 세우라제에 꼬박꼬박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적화 훈련 채용시 쿨타임 소화가 타이트해서 실전에서는 한돌3에 붕천, 번속, 운룡각에 속행을 넣어 굴리는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혹여나 속행이 안터지더라도, 백포지셔닝 시간까지 감안했을 땐 36초 정도의 쿨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백포지션 잡기의 난이도에 따라 상황에 맞게 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허수 dps상으론 괜찮게 뽑히는 것 같아서 다른 분들의 생각도 여쭙고자 똥글 작성해봅니다..
해당 세팅으로 최적화훈련만 한돌3으로 변경하여 다음주에 하드 2막 후기글 작성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