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서리스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라볼트 사랑단이긴한데 라볼트는 미래가 없습니다.

Drmdos
댓글: 1 개
조회: 1566
2024-08-06 19:08:00
극적인 패치 해주지 않는 이상 단점이 장점보다 너무 월등합니다....

그럼 장점 단점 하나씩 나열해볼까요?

장점
1. 속전속결 효과를 받는 '홀딩' 스킬이다.
-> 라볼트 채용과 겨루는 대상인 아이스 에로우와 비교해보았을때 딜이 20% 정도 더 강함.

2. 아이덴티티 게이지 수급량이 높다.
-> 아이스 에로우 + 영웅 풍요(30%) = 라이트닝 볼트 입니다. (소수점 제외 거의 동일 수준)

이렇게만 보면 장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딜이랑 게이지 수급량이 아이스 에로우보다 좋으니까요

하지만 단점이 이 장점들보다 너무 크기 때문에 채용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단점도 살펴볼까요?

단점
1. '홀딩' 스킬이다.
-> 타직업도 마찬가지지만 홀딩스킬들은 단점이 많습니다. 풀홀딩까지 너무 오래걸리고. 보스패턴따라서 스킬을 아예 버려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결정적으로 '아드레날린' 스택이 홀딩이 끝날때 차기 때문에 스택이 버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이미 너무 단점이 크죠?

2. 해방안에 2라볼트가 어렵다.
->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실전에서 2볼트가 어렵기 때문에 위의 장점들이 많이 사라지게되죠..
해방 안에 2아에>>>1볼트 차이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채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 해방때 캐스팅처럼 홀딩시간이 50% 감소한다면 채용할 수 있겠지만 수년간 안해준 패치를 해줄까 싶기도 하구요

라볼트 사랑단으로서 라볼트를 쓸 수 있게 바뀌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번개스킬인데 무력화가 너무 낮아요 처음 나올때 컨셉이 버려져 버려서 슬픕니다...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