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완전연소 단심 사이클 입니다
원래 단심사이클은 허수용이라 생각해서 소개하지 않으려 했는데,
레이드에서 속행운빨 타는것을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
생각보다 산책시간 확보도 되어 실전성도 괜찮아 보여서 소개드립니다.
각인: 원한, 속전속결, 아드레날린, 타격의대가, 질량증가
저는 치적 97%에 근사하게 세팅했습니다. 저는 불타는 일격 말고 부수는일격 장착했습니다.
최후의 일격 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치적의 최소치는 97%로 권합니다.
특화는 인게임 425 입니다.
(팔찌 노특화 노신속 치명84)
삼신기 순서는 직게 알데3형제, 바람과민들레님에 의하면 천종익 순서가 가장 고점이 높다고 하셔서
아덴 사이클은 천종익을 사용했습니다.
사이클은 별다른 복잡한것 없이
인페(단죄) 화염지대 트포를 사용하고 아애(심판) 빠른준비 트포를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덴을 채울때 사이클은 항상 1. 인페 2. 혹부 3. 아애 고정입니다.
이렇게 안하면 단심 터뜨리고 난뒤에 사이클이 굉장히 복잡해지고 단심운영이 꼬입니다.
노단심 사이클을 굴릴때는 인페, 아애가 쿨이 넉넉하게 돌아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단심에 급급할 필요 없이 여유시간이 존재해서 실전성이 괜찮게 확보가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저는 인페 아애 9작으로도 충분히 여유가 있었습니다. 8작으로도 괜찮게 굴러가고 10작이면 더 여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애를 깨달음을 써도 되지 않는가?
-> 안됩니다. 단심을 묻힌 천종익이 생각보다 쿨이 빨리 돌아와서 아애가 쿨이 안 돌아와 있으면 아덴이 모자라서 종익천이 쿨이 밀립니다.
그리고 단심사이클의 핵심은 '인페는 항상 혹부쿨이 1~2초가남았을때 쓰는것'입니다.
영상을 보시면 인페 단죄가 잘 터집니다.
그런데 첫타에 안묻는 경우가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혹부쿨이 1~2초가 남았을때 깔아두면 됩니다.
심판은 타수가 많기 때문에 단죄가 터진다면 심판은 무조건 터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단심을 사용하기 위해선 특화가 높을수록 좋습니다. 특화는 무조건 400이상은 찍는것을 권합니다.
단점이라면,,,,, 단심을 묻힌 사이클은 좀 바쁘다는것과 복구사이클이 없다는것 정도..
그래도 특화를 더 높게 찍으면 찍을수록 어느정도 편하게 사용가능.
또한 못맞추는게 리스크라면 리스크이긴한데 다른직업도 다 마찬가지니까 감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