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말함 너네 도화가 좋잖아 쉴드도 낭낭하고 해제에 뒤에 낙오한 캐릭터 안전한곳으로 긴급하게
불러올수도 있고 2버블 공증, 공이속 버프, 치유량 최고, 로아 최고 귀요미 어쩌고 저쩌고
그래 다 맞는 말이지 근데 중요한건 얘 최고 단점은 버프의 범위임 2버블 공증이야 전체 적용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쉴드 적용범위, 공증 적용범위, 그외 기타 범위임 이게 진짜 머같은게
너네 올라운더로 다줬으니까 이걸 빼겠습니다 하고 뺀게 너무나 치명적인걸 빼버렸음
얘 공증 범위가 작아서 조금이라도 큰 몬스터 잡을때 헤드딜러들 공증, 이속 이런거 버프 거의 못받음
몹이 크면 중간에 깔기도 애매하고 딜러들 많은곳에 깔수밖에 없음 그러면 대가리에서 있던 캐릭은 공증 버프
그냥 날리는거임 특히나 고기워로드는 얘는 그냥 나가리임 그래서 파티 내에서 도화가 별로 안좋아하는
클래스들이 많음
차라리 정규팟에는 홀나 대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음
1파티 : 워로드, 바드, 딜러2 2 파티 : 딜러2 , 시너지 딜러, 홀나
이게 참... 머함 랏폿난이라서 도화가 신청하면 대리고 다녀주는 그런 분위기임
만약 그럴리는 적겠지만 서폿이 넘치면 도화가 보다 다른 클래스 우선으로 받는 공팟이나 이런거 많을꺼임
도화가를 채용하고 좋아요 라고 하는 분들 별로 없다고 생각됨 해제, 힐 그외에 생각나는 거 없을껄?
그리고 또 하나의 단점 내가 차원문이나 계란을 깔았을때 강제되는게 아닌 다른 플레이어가 상호작용을
해야됨 즉 얘가 이걸 긴밀하고 보고 하거나 좀 알아야 도화가의 효율이 올라가는데
계란이 있어도 안먹어 차원문 까줘도 안타고 개기다 죽어서 열받어 딜러는 딜러대로 다른애들은
이런거 안눌러줘도 다른 서폿은 알아서 잘되고 공증 장판도 잘깔아주는데 왜 도화가는 저래하면서
서로서로 불편한 분위기가 만들어짐 그래서 현재 차원문이건 그냥 처음에 들어가기전에 빨리 오세요하면서
당겨주거나 걍 해제용으로 쓰고 계란은 그냥 너네 알아서 처먹어라 하면서 마구잡이로 깔아버림
그러면 2버블 공증? 걍 날아가는 거임
그래서 얘에 이런 불편함에 대한 어떤 조치가 필연적으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올라운더 좋은데 어떤 부분에 특화되지 않은 올라운더는 다른 대체 방안이 많다는 단점이 있다는걸
정말 알아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