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품기모양 무기
계란 만들어낼때 귀여울 거 같고 거품기로 콩콩이 찍고 다녀도 커여울 거 같음. 짤주머니도 생각은 해봤음 생크림 대신 계란나옴(?)
2. 창모양 무기
하단은 봉이고 위쪽에 창칼이 달린 느낌의 무기. 아니 서포터지만 위협이라도 하게 날붙이 하나쯤 쥐어줄 수 있는 거잖아? 긴 창 같은거 있으면 창칼로 바닥 치고 움직이지 않나. 콩콩이로 땅 찍고 다닐만 할거 같은디
3. 종 달린 봉(?) 무기
움직이거나 뒤에 둘때 짤랑거리면 좋겠음. 뒤집힌 종 느낌으로 등에 매달면 별로일 거 같아서 그냥 좀 이쁜 봉에 정방향으로 보이게 달아두고 싶음. 쌀 기울이는 그릇마냥 기울여도 정방향으로 있게 해두면 좋을 거 같음.
4. 이터널리턴 시셀라 마냥 수액걸이 무기
에서 이제 밑에 바퀴를 빼고 근력으로 이고 다니는 그런 느낌? 아무튼 서폿이니 그런 너낌적인 너낌쓰
5. 마술사 느낌?
마술모자에 마술봉으로 뾰로롱 거리는 블랙 세미정장 느낌. 토끼귀 같은거 가미해도 귀여울 거 같음. 마술사랑 바니걸 혼합느낌도 낫베드. 일자형 심플한 무기도 괜찮고 끝에 휜 지팡이 모양도 종종 사용되니까 굿. 기상이는 트럼프카드 펼친 것 같은 무기.
번외로 앨리스 트럼프 병졸같은 느낌도 커여울 거 같음
6. 마법진 중첩 모양 무기
뭔 개소리냐면 정면에서 보이는 모양말고 위에서 쌓아둔 느낌으로 이미 마법 몇가지를 실현중인 마법봉입니다 같은 뉘앙스의 무기. 보통은 정면이 ㅁ으로 보인다면 겹쳐서 =같이 몇겹을 하고 마법진 문양이나 외계어가 빙글빙글 도는 이펙트의 그런 느낌.
이건 사실 기상이 때문에 생각했던 건데 피오라 같은 펜싱검이나 광선검 같은 느낌에 펼치면 위에 마법진 모양 생기는 걸로는 구현이 안 되나 싶어서 그럼. 우산이 왜 맨날 두껍고 몽둥이냐? 그게 항상 싫은데 왜 구현이 잘 안 되냐?에서 나온 생각인데 아예 사용되는 검만 뒤에 매달았을때 보이는 형태고, 완전히 펼쳤을때 위에서 이펙트로 마법진이든 뭐 다른 무언가든 나와도 되지 않을가? 원래 마법진은 실체가 없으니 등 뒤에 우산겹 같은걸 매달아 놓을 필요 없잖슴. 우산 끝을 올려서 아덴기 켜면 그때무터 마법진과 이펙트가 생기는거지.
사실 마지막은 기상사심인데 모르겠고 내가 구현할건 아니지만 어디서 누가 만들어주면 좋겠다
암튼 모든 공모전 하시는 분들 파이팅 4요즈 유저가 당신들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