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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희원 없어진것도 짜증나는데 그냥 ㅈ같네 ㅋㅋ

아이콘 Nosee
댓글: 5 개
조회: 2020
2024-07-11 15:43:56
사람들과 레이드를 갈때 같은 파티원들이 "딜 잘나와요 서폿님", "아가님 딜 맛있었어요" 이런말 해줄때마다 기분좋고 행복했었지만 내적으로는 나도 저런 체감을 느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던게 한 두번이 아니었음

그런 생각이 계속 들때 나온게 "전승자의 희원" 이었고 이게 내가 서폿을 키우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느낀 성장체감이었음

근데 그런 첫 성장체감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었을때? 나는 화는 났지만 로스트아크의 결정에 존중했었음 바드와 도화가는 편하지만 홀리나이트가 제대로된 성능이 안나온다는 걸 알고있었기에.

이번에 3서폿 아크패시브들을 훑어보고 내가 처음으로 든 생각은 그냥 씨발 좆같다였음.

저 스킬 구성들을 보고 처음으로 든 생각은 로스트아크가 아크패시브 개발하면서 고점 딜 뽑는건 바드로 정하고 간다는 거였고 도화가는 3저달이면 모를까 되도않는 1저달 + 쉴드를 받는게 그냥 화가났음

서폿들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이 장단점을 넘어서 "얘보다 얘가 좋아" 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특정 서폿들은 걸러지고 특정 서폿만 받게되는 상황이 올수가있어서 조금 우려가 됨

이클립스 딸려고 할때도 같은 스펙이거나 내가 더 좋은 스펙인데 도화가라는 이유로 걸러지고 또, 특정 직업만 받는다는 방제를 봤을때 그때 처음으로 도화가를 키운게 후회가되고 그 정도로 저 직업이 좋아? 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는데 이렇게 하나둘씩 서폿과의 차이를 두는 패치를 계속 하게되면 혹시나 그때처럼 그런 상황이 나올까봐 걱정이 되네요

두서없이 음슴체로 적긴했는데 내가 근 2년동안 도화가를 키우면서 느꼈던 감정을 적은것이고 하소연이니 이런 감정을 느꼈구나 하고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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