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
1. 진짜 위기모면 필요 없어보임
- 폭발문 전문가나 분쇄의 주먹을 넣든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사실상 위기모면 1 = 33333이나 마찬가지 같음
- 각인이 없으면 그냥 이벤트 각인이라도 껴서 가는 게 더 좋아보임
2. 귀찮더라도 선각자, 마나의 흐름 유지
- 시작 전, 중간중간 기믹 타이밍 때마다 유지해주
3. 저스트 가드는 스페이스바로 끊을 수 있는 스킬의 모션을 끊을 수 잇다
- 해그리기, 해우물, 콩콩이 등 사용 중 저스트가드 모션을 취할 수 있지만, 끊일 수 있음
- 저스트가드는 실패 시 피격면역을 무시하기 때문에 각성기, 미리내, 해그리기, 스페이스바 등이 끊김
4. 컷씬이 많아요
- 버프를 최대한 미리미리 넣어주면 매우 좋습니다! 다른 레이드보다 지분이 훨씬 큰 것 같아요!
1. 260줄 굴렁쇠
- 3, 6, 9, 12 방향 심장과 굴렁쇠는 때리면 아덴이 찬다
8겁작 + 마나의 흐름 + 극신 + 선각자 기준
난치기 - 해우물 > 올려치기 2타 > 콩콩이 (자리 잡으면서) > 미리내 > 흩뿌리기(굴렁쇠 무력) > 난치기 - 해우물
한 사이클로 매 굴렁쇠마다 넣어줄 수 있으며
중간중간 해그리기를 통한 저스트가드 실패의 리스크를 줄여줄 수 있다. (갈망 묻혀주러 다녀도 시간 넉넉함)
중간에 힐 줘도 2~3 버블은 쉽게 참
2. 좌/우 지하
- 정화 goat, 먼 길 채용 시 엄청 멀리서도 안정적으로 낙인 유지 가능 (꽃길도 상관 없긴 할 듯)
- 좌/우 지하 진입 전 흩뿌리기나 올려치기, 미리내 연타하면 지하 전 <> 지하 진입 사이에 컷씬 중 스킬 사용으로 선각자, 마나의 흐름 유지가 가능하다
(안하면 선각자는 100%, 마나의 흐름은 높은 확률로 끊김)
- 공버프 계속 유지해주시고, 기절 먹은 파티원 있는지 계속 확인해주세요!
3. 좌/우 지하 후 왜곡 진입 전
- 1파티의 경우 콩콩이 2타, 2파티의 경우 콩콩이 3타가 들어간다
바로 써야 함. 1파티는 스페이스 - 콩콩이나 그냥 콩콩이나 2타만 들어가는 것 같음
4. 왜곡 영전
- 못 들어오는 사람 있을 수 있으니 미리내 땡겨주기
- 다 들어온 거 확인했으면 해그리기 사용해서 쿨타임을 극한으로 줄일 수 있다
(시전 시작부터 쿨타임이 도는데 실제로 해그리기가 적용되는 건 한참 나중인 것을 이용)
5. 왜곡 선풍기
- 해그리기나 각성기를 넣어줄 확정적인 타이밍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제론 불가능하니 힐이라도 주자....
- 내가 어그로면 미리내든 경면을 사용해서 고정시켜주자
6. 짤패 중 서울구경 + 무력하는 패턴 때 스킬 다 사용했으면 붙어서 미리내 사용
- 피격면역으로 서울 구경 시키는 오브젝트 삭제가 됩니다! 미리내가 자리 고정이라 많이는 힘들더라도 1~2개 삭제만으로도 딜러가 편할거에요!
7. 사두룡격 유도하는 법
일단 피면의 종류를 알아야 하는데,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1. 해그리기
2. 올려치기
3. 미리내
4. 스페이스바
5. 각성기
정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보통 사두룡격 조건인 나비 패턴에 스페이스바를 통해 포지셔닝 + 피격 후 미리내를 사용하게 될 거고
만약 미리내나 스페이스바가 없을 경우, 스페이스바, 올려치기로 대처하면 됩니다.
만약 모션이 짧아서 걱정된다면 사두룡격 시전 전에 딱 붙어있을 시 보스가 유도 대상자를 뚫고 지나가 긴 피격면역이 필요 없어지는 걸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8. 개인적인 각성기 사용은 후반에 몰아주는 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매 왜곡 진입 시 패턴 보고 1회씩 - 2번
185~200줄 사이 딜 속도 보고 - 1번
165줄 보호막 중 - 1번
지형 파괴 진입 시 - 2번
0줄 발악 진입 시 - 2번
정도하면 1주차 기준 딱 적당했던 것 같습니다.
에기르 자체가 실드 주는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모여만 있다면 최대한 실드를 유지 시켜줄 수 있으니 실드 주는 조건이 어려운 곳에 넣는게 좋다고 생각했어요.
(185~200줄, 165줄은 딜 지분이 좀 더 높다곤 생각됩니다.)
왜곡 - 선풍기
지형 파괴 - 낙사로 인한 콩콩이 리스크 증가
0줄 발악 - 낙사로 인한 콩콩이 리스크 증가
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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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은 그냥 평범하게
난치기 - 영웅 풍요
미리내 - 영웅 풍요 (기존엔 전설 수호를 사용하는데, 하나도 안 아프기도 하고, 미리내 홀딩 지분이 꽤 돼서 바꿨습니다.)
흩뿌리기 - 전설 압도 (전설 속행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대신 공대 평균 무력 수치가 높아야 합니다. 굴렁쇠나 지하는 크게 압도가 필요없긴 합니다)
콩콩이 - 전설 풍요
올려치기 - 전설 압도 (기존엔 전설 질풍, 트라이 중 비전 채용도 해봤지만 갑작스러운 카운터 패턴이 분신 카운터 밖에 없는데 잘 나오지도 않고 보고 쳐도 늦지 않아서 중간중간 심장 관련 무력 때 딜러들 스킬 하나라도 아끼라고 압도 넣었습니다.)
해우물 - 전설 집중
해그리기 - 전설 속행
환영의 문 - 영웅 속행
채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3속행도 엄청 좋아보입니다.
당장 생각나는 건 이정도네요
개인적으로 정화 사용처도 많고, 도화가가 실드 주기도 좋은 레이드라고 생각합니다!
개개인별로 안정적인 각성기, 저달 택틱을 짜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또, 서포터 특성상 맵을 좀 넓게 보는데 에기르 2관 기믹이 전체적으로 전조가 확실해서 브리핑하기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같이 간 깐부 공대장님이 위치 핑을 비롯해서 많이 해주셨어요!)
힘들었던 건... 빨래 패턴 (올려치기 - 횡베기 피격 시 어글자 찌르면서 잡기) 이거가 어려웠는데, 팁게에 글이 좋은게 올라와 있네요.
기존에 성불하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트라이 이어 나가시는 분들은 꼭 성불 기원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