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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서폿 인식 관련.. 지인에게 서운해짐

Frame
댓글: 18 개
조회: 4227
추천: 7
2024-08-17 11:11:25


다른 RPG게임에서 서폿에 대한 좋은 인식과 포지션에 만족해서
로아 처음 할 때부터 서폿을 했는데 인식이 너무 별로인 것 같네요.

서폿이 본캐고 게임에 애정이 있으니 딜러 못지않게 열심히 키웠습니다.
최근에 악추피를 6.2%찍었고 세구, 암구는 이미 30각이었어요.

잠깐 말이 나와서 얘기했다가 
악추피는 언제 올렸냐며 근데 어차피 서폿만 키우면서 왜 올렸냔 식으로 반응하더라고요.

보석 10겁 9, 8겁작 둘둘 맞춘 것도 효율을 따진 게 아니고 본인 만족도와 낭만인 거뿐인데
이거마저도 서폿인데 아깝다고, 자기라면 그렇게 안 한다면서 (서폿=쌀 인식 가지신 분)
본인 의견만 고집부리고 늘어놓는 거 보니 정떨어지고
이게 바로 이 게임 서폿 인식인가 싶더라고요.

죽어가는 딜러 열심히 케어해봤자 mvp 딜러 칭찬만 하는 거 보고
뭐하러 그렇게까지 케어를 했나 싶은 날들도 있었어요.

안 그래도 어차피 고점은 바드다, 서폿은 도구다 등등 많은 말들과
최근 접는 폿 분들도 많이 계신 거 아는데 직접적 저런 말 까지 듣고 보니
괜히 서러워지고 게임사가 미워지고 어쩔 수 없는 인식도 이래저래 현타만 오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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