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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간밤의 도게는 재난이었구만

Shin서리
댓글: 30 개
조회: 1599
2024-08-21 09:04:44


왜 폿에 대해서는 서로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느냐
자체를 모르는 그 직업들이 많은듯
딜러들 밸런스 논지때도 일단 말이 나오는 경우가 많지만 일단 다 넘기더라도 가장 큰건 딜러는 dps 및 여기에 묶이는 애로사항 정도로 어느정도 족쇄 자랑대회가 성립이 가능함
허수아비에서 2분 dps가 100이나와 근데 내 족쇄는 120인거 같아서 불합리하다. 환경변수이 민감하다 뭐 이런류의 싸움이니

근데 폿 밸런스는 유틸이라 레이드마다 가치가 다르고 수치가 정해져있어도 체감이나 중요도가 달라짐
어제 보니 분탕도 요거 포인트로 잡아서 말나올거 각오하고 받아들이라는데

어제도 말했지만 어떤 폿 직업은 특화 좀 투자해서 아덴도 땡기면서 마흐 유각등으로 기존 업타임 유지가 가능하지만 나머지 둘은 불가능 극신이면 황혼의 은혜이자 메리트였던 24m 공증을 1스킬로 90퍼 구현 가능

즉 타 서포터의 '정화'빼면 다 구현가능하며 유의미하게 따라 잡은 수준임 거기에 자신들의 특색인 3버블의 이점은 아직도 유지중인것.

제일 쉬운거? 그 직업을 너프하면 됌. 아니면 천상 빠준 삭제 후 경면 트포 같은거 주거나. 이렇게 하면 빠르고 스마게도 편함 하지만 후폭풍은 서포터는 유틸이 메인인데 하향한다고 폿 앜패 초창기마냥 하프선동에 넘어가서 헛소리하는 폿 많아짐.

그럼 어렵더라도 타폿을 어느정도 올려지는게 맞지
뭐 레이드 따라 유불리는 다르더라도 적어도 황혼마낭 시즌2 앤드에선 혼자만 파리지옥 리스크가 너무크거나(딜러가 이해해줄 정도로) 성능 하자로 걸러지거나 그 직업 하위호환 소리들으며 벌서던 납작붓의 밸런스가 맞다고 말하는건가?

랏딜난 폿 아크패시브라며 누울땐 같은 폿이라며
근데 왜 가치를 동등하게 만들어달라 그러기 위해 개선해달라는거에 개소리 하는애들이 많을까? 이젠 세팅에 따라 다른폿 장점도 잡아먹는애들이? 다시 말하지만 그 직업을 도홀수준으로 끌어내리는게 스마게가 일 하기 더 쉬움

요약

1.그 직업은이제 세팅따라 다른폿 이점을 잡아먹으며 고점도 높음 즉 자기들은 타폿에게 캐릭 특성과 플레이 차이라지만 현실은?

2. 스마게가 편한건 그 직업 머리채를 잡아 도홀 옆에 박아바리는거지만 반발도 심하고 도홀의 미래도 불투명해짐
좋은 방향은 도홀이 그 직업 수준까지 올라와야함
근데 그 직업의 반응은?

3.도게 힘내슈

Lv39 Shin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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