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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가님들 슬럼프를 극복한적이 있으신가요??

아이콘 척추의요정님
댓글: 41 개
조회: 2345
2024-10-20 00:16:22
요즘 뭐라해야하지 단적으로 말해서 개못하는거같아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
밑찬도 따이고 가끔 아 먼 이런실수를 하지 싶기도 하고 그래요
솔직히 어느정도 키운 뒤로는 좀 못해도 능조, 찬조가 나오잖아요
그러다보니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 피드백도 잘 안되는거같아요.
스펙차이가 압도적인데(우리파티가 압도적으로 쎄건, 내가 압도적으로 쎄건)몇번 지니까 이유도 모르겠네용...
낙인이 빈건지 공증이 빈건지...
그나마 케어는 신경을 많이써서 그런지 전보다 오히려 잘해졌거든요. "와 내가 저거 살렸다" 이런거 요즘 많고... 2막 이후론 깐부들이랑 할때 제가 패턴브리핑도 많이 하구요. 근데 그거때문이라 하기엔, 그걸 감안해도 전보다 뭔가 못해진거 같아요...
잘 모르겠어요... 확인하기도 빡세고...
이럴때 어케 슬기롭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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