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에서 3시 9시 벽 부수는 기믹 타이밍에
환문을 하나는 아덴용으로 쓰고 하나를 사고 대비겸 가지고있는데
딜러 3명이 각기 다른 타이밍에 환문이 다 차지 않은 상태에서 불장판을 가지고 오더라구요
한명을 환문으로 풀어주고,
다른 두명이 시간을 두고 걸렸는데 환문 쿨이 안되는 바람에 미리내를 감아주면서 터지는 데미지라도 적게 오겠금 했단 말이죠...
여기서 더 최선의 플레이는 뭐였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밑은 감정적인 부분이 큽니다 안읽으셔도 돼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상식적으로 밀어내는 패턴에서도 한명이 밀려서 가져오고 딜 하다가 비벼져서 나간건지 지들이 가져와 놓고,
환문이 안쓰냐고 뭐라뭐라 하는데 딜러 3명이 각기 다른 타이밍에 불을 달고 올줄도 몰랐고,
정화룬을 뺀건지 저한테만 비비는 블레이드는 아직도 눈에 선할정도로 어이가 없는데,
걔랑 같은 길드인 다른 딜러가 저한테 환문이 없냐고 물어보니까 석이 확 나가버리는데...이런적은 처음이고,
고생해서 딴 심군보고 버스냐고 물어보니 어질어질해지더라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딜러들이 불을 묻어온 시점 >> 3번찍기 후 중앙으로 오는 불이 아닌
1번째 찐 ( 3시벽 부숨 ) > 2번째 짭 ( 부숴진 3시쪽 집결 ) 이 상태에서
딜을 하다가 묻어오는 겁니다!!
저도 플레이 중에 다급한 나머지 첫 딜러에게 바로 환문을 쓴 점, 그 부분을 참고 있었으면 이후에 다같이 풀어줄 시간은 됐을 것 같아요!!
다만 첫 딜러분께 바로 드린 순간 이후 미리내 케어만 하는 수 밖에 없게 만든게 제 잘못이라면 잘못일 것 같습니다..
아니면 걸릴 여부를 두고 2스택을 그대로 두거나? << 그런데 이건 진짜...전 최소한으로 딜러 유저들도 믿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혹시라도 자신이 없으면 정화룬을 들고 오거나 적어도 미리내 케어 or 쉴드 케어하는 식으로 하면 본인의 피면이나 스페로 넘어지는 거라도 씹는 플레이는 해주길 바라는 쪽으로 하고 싶어요....
그래도 다수의 도화가 유저 분들이 "저 패턴에선 2스택을 가지고 있는게 아무래도 안전할 것 같다" 이런 의견이면 굽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