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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점의 중요성과 열린 고점세팅 잡담

알데3형제
댓글: 8 개
조회: 2965
추천: 1
2024-03-21 17:07:45
로스트아크에서 저점이 보장되었다함은 평균적으로 일정한 딜을 뽑아낼 수 있다라는 부분이다.

즉, 환경변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세팅이 저점이 강한 세팅인데.. 질풍기상의 경우 환각과 악몽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이유는 단순하다.
1. 높은 치적
2. 플레이 리스크가 지배대비 적음

기상은 말도 안되는 치피트포때문에 치적의 효율이 타클 대비 높은편인데 환각과 악몽은 85퍼~90퍼를 웃도는 치적을 확보함으로 안정적인 칼바람, 몰아치기 딜량 확보가 가능하고 지배보다 플레이감성이 덜 불쾌한(지배 단심억까만큼 불쾌한 부분이 없음) 세팅이다.

여기서 이제 쿨 소화 및 한방 몰아치기 등의 감성으로 악몽을 추천하는 입장이지만 이와 별개로 둘다 저점이 지배에 비해 보장된 세팅이라 어디서든 대부분 일정한 결과를 뽑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배는 고점이 환각악몽대비 높은 세팅이다.
꽤 높은 세트 딜증효과와 압도적인 쿨감으로 존나게 때려서 고점을 높이는 세팅인데 안타깝게도 저점이 박살나는 셋이기도 하다.
낮은 치적으로 인한 칼바람 불안정. 단심억까. 등이 문제다.

속칭 긁히는 날에는 지배켜져잇고 단심 터졌는데 용맹이 들어와서 아드칼바2개 아름답게 날려주고 그거 다크리터지면 결과창도 아름답게 나오는데 용맹들어오는데 마침 지배가 꺼질려고 하고 이때 단심 안터지면 하늘 무너짐
아드빨았는데 칼바람 노크리 하늘 무너짐

지배는 실력도 실력이지만 약간 기도메타가 필요함..
그래서 섣불리 지배추천을 잘안함
(본인은 저점이 보장된 세트를 높게 치는 성향임)

그냥 질풍기상3개 세트에 대한 잡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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