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슬비 유저입니다만
질풍 공이속 시너지가 부러워서 질풍으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서
한참 알아보다가 이슬비로 그냥 정착을 했는데요 아직까지도 여러 의견이 있는 것 같아
이슬비지만 저도 제 견해를 말해보고자 합니다
로아와에서 가져온 질풍 각인의 특성입니다
설명으로만 봤을때 공이속에 따른 치적과 딜상승? 이건 신속을 기반으로둔 각인이라는걸 모두 알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악몽셋은 어떤가요?
저 각인의 효율을 내려면 1. 센바람 채용 2. 아덴활성화 3. 끝마진입 중에서 활용을 해야됩니다
펼치기에 이속트포가 있습니다만 그건 이속증가만 있지 공속증가가 없어 실질적인 각인의 효율을 못내니까요
그렇다면 123번 중에서 가능성이 있는건 무엇일까요?
1 센바람은 질풍일지라도 공이속트포를 채용하면 쿨이 너무 길고 다른 딜스킬과 바꾸기엔 부족한 딜링스킬입니다
그러므로 사용하지 않죠
2 아덴은 공이속을 주는대신 아덴이 빨리 꺼집니다 악몽셋과 조합될시 아덴을 마증상태에서만 켜야지
효율이 나오고 그렇지않으면 시너지용도로만 사용이 되며 마증상태에만 키면 가동률이 처참해지죠
3 끝마진입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게 대표적인 끝마직업 소서 아르카나의 경우
점화는 아덴캐릭으로 끝마진입시 아덴을 채우고 마증일때 아덴을 키는 사이클이 정립되어있습니다
또한 아덴을 키면 쿨이 감소되는 효과까지 가지고 있고요
환류는 카운터를 제외한 딜링스킬 모두 마나 소모가 꽤 있는 편이며 딜 지분 또한 골고루 분산되어 있죠
아르카나는 제가 잘 모르긴하지만 실린인 만큼 마나소모력도 큰 편이며 카드라는 변수가 더욱 크게
작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질풍의 경우에는 어떠하죠? 칼바람 바람송곳에 상당수의 딜지분을 가지고 있고 쿨도 길며
기류 역류라는 구조로 펼치기와 내려치기를 동시에 채용하는데
펼치기와 내려치기의 마나소모가 그렇게 크지않고 다른스킬의 선후딜도 긴편입니다
그렇기에 한사이클에 끝마진입을 못하고, 그 말은 끝마 유지또한 다른 끝마딜러에 비해 쉽지 않다는거죠
그리고 칼바람과 바람송곳에 딜지분이 있는만큼 마증일때 칼바람과 바람송곳을 쓰게끔 유도한다?
끝마딜러가 무지성으로 못쓴다는 점에서 딜로스가 날 것이다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마증일 때 아덴안키고 쓸 시 치피증 효과를 칼바람과 바람송곳은 제대로 못받는것도 있네요
그렇기에 악몽은 질풍3의 직각효율을 온전히 다 발휘하지 못하는 상태여서 질풍1로 내리고 다른 딜각인을
채용하는 방법도 생각이 나지만 이건 효율적인 측면에서 계산을 해봐야 나오겠죠
그리고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기상술사를 직각1로 쓰게끔 설계를 하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환각이 제일 무난하다는것은 이러한 변수나 생각에 변화하지않고 일정하게 나온다는거죠
지배셋의 경우엔 치피증이 높은 질풍을 생각하면 치적이 낮은 지배셋이 환각보다 낮게 나올 수도 있지만
셋팅으로 치적을 올리거나 실전에서 크리가 뜨는거에 따라 달라진다는점에서 고점이 열려있다고 봅니다
악몽또한 앞서 설명한 변수를 맞춘다면 고점을 높일 순 있겠지만 과정이 너무 힘들고
지배셋과 비교해봐도 지배셋은 크리에 대한 운의 확률이라면
악몽셋은 마나에 따른 불규칙 변수의 확률이라는 점에서 악몽셋이 항상 우위에 있진 않는다는거죠
그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중에 수치딸깍만 하지않고 구조개선을 한다면
직각이 공이속과 관련이 되어있는 있고 악몽셋으로 상시 풀공이속이 되게끔 개선이 되지않는이상
질풍은 신속베이스를 기반으로 패치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되기에
저는 고점을 높이려면 지배 무난한 것은 환각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 악몽은 고점을 높이기 위해 비틀어보려했지만 어정쩡하게 있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