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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기상은 그냥 올게 왔다고 생각하시면 됨

포로귀요미
댓글: 1 개
조회: 3849
추천: 3
2024-09-10 17:32:51

원래부터 스마게의 의도는 그냥 유저 수를 끌어모으기 위한 미끼상품 정도였다 생각함.
요즈 딜러 캐 나왔다고 신나서 달려간 건 물린거고ㅇㅇ

T3에서는 그래도 압도적인 스펙이나 밸런스 차이가 나는 캐릭 아닌 이상
내가 다 깎으면 비벼 볼 수야 있으니까
지금처럼 초각성 나와서 수박 빨리먹기 아닌 이상 다른 사람 실수 할 때
스킬 한 두개 더 박으면 딜 파이 이기는 게임이니까 비벼볼만해서 했는데

이젠 안넘어지고 뭐 한두개 더 박는다고 이길 체급도 아니고..


결론적으로 T4의 공간가르기 / 바람의 길 2스택 / 초각성 스킬 추가는 치명적이라 생각함

다른 캐릭터들 딸깍으로 딜증가 받는 T4 메인/사이드 노드를 
기상은 기믹 중에도 신경써서 허공에 스킬을 써야 최대 스택을 유지 할 수 있는 사이드 노드가 됐고,

심지어 못 때리는 패턴에 컷신이 이어져서 아덴을 못 키는 순간 딜증 2스택은 하나씩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한번에 초기화 됨.
그렇다고 그렇게 신경 써줘서 유지를 해도 수치가 높은 것도 아님


T4 메인노드인 바람 가르기는 주력기 급의 액티브 스킬로 초각성 스킬과 함께 사이클에 추가되었는데
쿨정렬이 이쁘게 도는것도 아니고 상황따라 한번에 돌 때도 꽤 많음

모든 캐릭이 그런건 아니지만 다른 대부분의 캐릭은 패시브 딸깍 or 정상 사이클에 자체적으로 포함되는
딜 증가치를 받았는데 기상은 이번에 받은 주력기 뿐만 아니라 아덴 스택 유지가 사이클에 필수로 포함되었고,
2스택을 유지하며 쿨소화를 해내도 타 캐릭 대비 더 약함. 


세맥처럼 압도적으로 쎄지거나 소서처럼 유틸을 받은 것도 아니고
다른 캐릭터랑 비교하면 기상이 월등히 편한 것도 아니고 신경 쓸 것만 늘었지 딜적으로 메리트가 있지도 않음.
 
바람가르기 피면을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피면으로 쓰려고 들고 있는 사람은 애초에 이 글의 요점을 이해 못 하는거니 그냥 지나가면 됨.


세팅이 많아서 제각각 다르겠지만 확치 세팅 기준 질풍은 세팅이 직각 효율로 인해 신속이 1500정도 주고
2노드는 한돌 3노드는 혼강/무마에 대부분 줄 것임.

치적이 들어왔을 땐 무마2도 주게 되는데 
이걸로 단심에 2속행 쓰고 쿨 억지로 땡기면서 예전보다 빡세게 굴려서 허수패듯이 패봐야
타 캐릭에 비해 더 약함.

뭉가도 있기야 한데 치피증이 워낙 높아서 노크리 20퍼가 부담이 되는 편이라 제외했고
딜 차이는거기서 거기라 생각됨

이젠 딜적으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기상을 깎을 노력으로 다른 캐릭을 하는게 이득



캐릭터 고점 보려면 귀찮아진 건 고사하고 다 신경써서 쳐봤자 타 캐릭이 월등히 강하고
그럼 매번 기상하면 쉬운 난이도와 저점을 운운하는데 이젠 스킬 늘고 신경써줘야
할 것도 늘었으니 저점도 더 박살 날 것임

심지어 타 캐릭이 고점은 뽑기 더 쉬움


본인은 기상 이제 놔주고 점화나 알카 상소 중 넘어 갈 듯
스마게는 기상이를 이쁘장한 입문용 인기몰이 미끼상품으로 던져놨을 뿐이지 얘가 쎄고 약하고 말고 관심 없음.
앞으로도 그냥 유저 인구수 많으니 파티에 안걸러질 정도로만 적당히 수치딸깍하고 말 것임.

그리고 대부분 그냥 캐릭터 외형 때문에 있는거잖아 대충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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