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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난 질풍기상하면서 평생 이룰수 없는 목표를 원하고 있을듯

순애
댓글: 5 개
조회: 2477
2024-10-24 03:31:25
난 어쨋건 "쿨타임 병목현상 없이 깔끔하게 쿨 정렬해서 모든 스킬 쏟아내기"를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할거임

홍염작열 레벨 상관없이 쿨타임이 어느샌가 밀리고 있고, 칼바송 신경쓰다보면 어느새 딜지분 20%되는 몰치 회걸이 놀고 있어서 "아 내가 또 실수를 했구나, 완벽한 플레이를 하지 못했구나"하면서 더 열심히 깎을거임.

난 그냥 2기3역 소용돌이 고정이지만 누구는 치명을 더 높게주고 신속을 낮추면서 DPS 손실이 안나는 선까지 최대한 쿨타임을 늘릴거고, 누구는 회걸을 포기해서 모션이 간결한 싹슬 소용을 채용하고 기류에 구애받지 않는 몰아치기 재빠손을 써서 사이클의 자유도를 높힘으로써 이걸 해결하려 들거임.

근데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여전히 쿨타임 병목현상은 해결되지 않고 그 와중에 쉽다는 소리까지 들으면 정신이 피폐해짐. 기상술사가 쉬운건 맞고 고점을 보려면 어떤 직업이든 힘든건 맞지만, 기상술사의 고점은 이룰 수 없는 현실이라는 큰 벽이 있음. 

3t 극신지배, 각1신치지배에서 4t로 가면서 쿨감 어쩌고 할 수도 있는데 3t따리가 왜 이런글 쓰냐하면 환각도 쿨밀렸거든. 난 기류역류의 족쇄해방도 바라지 않고, 질풍이 0티어 먹는거도 바라지 않음.

그냥 요즈가 귀엽고 질풍기상이 스타일리쉬한게 마음에 들어서 한거임. 근데 진짜 숨안쉬고 딜해도 7겁작따리에게도 찜찜하게 남는 이 스킬 쿨타임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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