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 아크패시브 구간 편안함이 강조된 세팅입니다.
EX 저받패널티, 마나문제
각인
원 아 돌 타 마효
마효는 본캐가 사용하기 때문에 유각이 읽어져있긴 한데 안읽어도 무방합니다.
마효가 들어간걸 보면 기상이의 고질적 문제 마나관련을 해결하는 빌드입니다.
아직 60~79 앜패구간이기 때문에 마효증이 안묻는 스킬은 바닥에 깔린 여우비뿐.
여우비의 딜 비중은 그리 높지 않고, 저받 패널티가 상쇄되어 있어 일단 쾌적합니다.
마나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되기 때문에 집중룬이 빠지고 속행들이 들어갑니다.
펼치기 돌개 - 중독 출혈
내찍 - 전설속행
싹슬바람 소용돌이 - 단심
몰아치기 칼바람 - 질풍
바람송곳 - 속행
회오리걸음은 사용감도 불편하고 이번 미터기 사태때 공개된 딜비중에서 역류 스킬중 가장 구닥다리 비중을 보여주고, 무엇보다 회걸 + 소용돌이와 싹쓸바람 + 소용돌이에서 허수DPS기준 큰 차이가 나지 않아요.
회오리걸음의 사용감과 적중률은 싹쓸바람보다 못하기때문에 실전DPS는 싹쓸이 좀더 우위 + 무력 우위
고로 회오리걸음이 빠지고 싹쓸바람을 채용합니다.
마찬가지로 아크패시브 세팅은
2금단1한돌 or 2금단1최훈
1무마1혼강 or 2혼강
2입타/2마용
* 댓글보고 추가 - 4노드 마용 써도 된다고 합니다.
3노드에서 갈리는데 본캐덕에 아드 유각이 읽어져있거나, 달인 40이였거나, 반지 치적 중 2개만 껴도 2예감이면 치적이 100이 넘어갑니다. 따라서 본인 반지, 팔찌, 각인, 엘릭서에 맞춰 1무마1예감 or 2예감 골라드시면 됩니다.
필자는 1무마1예감 사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