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기2역의 단점부터 먼저 적으면
1. 쿨탐을 과하게 가져가서 시행 N수를 늘려 딜 증을 노린다.
2. 그에 따라서 마나를 미친듯이 많이 먹게 된다.
3. 애초에 써야하는 스킬 시행 수가 증가하여 난이도도 증가한다.
장점
1. 딜은 트리시온에서는 밀리나 실전성에서는 밀리지 않고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 (전투분석기로 증명)
2. 기상스킬을 채용하여 무력화가 굉장히 강화되며 원거리기를 채용하여 실전성을 도모한다.
3. 타수 기믹이 존재할 경우(감금 등) 대응이 가능한 '원거리기'가 다수 존재한다.
1번 상세 설명은
딜링은 공, 우, 칼, 바 가 전담한다. 그 외는 유틸이다. 마나가 남으면 쓰고 부족하면 잠근다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하더라도 저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지금은 이런 핵심 원리에 맞는 코어가 없다. 잘 살릴 수 있는 코어가 없다는 것이고
기류조절 설명에 마나 회복 증가 붙여준 것을 보면 1기2역에서 쓰라고 한 것 같은데
오히려 칼스트가 이러한 원리에 더 잘 맞는 코어인 것이다.
코어 선택 원리도 보면 비연참 / 기류조절 / 칼스트 3종 중
비연참은 논외다 2종 중 고려한다.
별의 포지션은 고정이다. 강풍일섬 1종 밖에 없다.
기류조절 / 칼스트 둘 중 하나를 고르면 달은 따라서 결정된다 섞어 쓰는 경우는 없다.
기류는 칼바 23% , 공우 5% 그 외 5%
칼스트는 53%에 우산마다 0.2초 쿨감
계산 안 해봐도 공우칼바 4종 비교에서 칼스트 우위다
나머지 스킬의 비중을 높게 잡는다면 기류가 좋을수는 있겠으나
'기류 보호막 존재시' 라는 조건 때문에 불리해진다.
또 비연참과의 비교에서도 별코어의 우산스킬 사용당 0.2초의 쿨감
이 부분에서 차이가 추가로 벌어진다.
뭐 내 계산이 틀려서 1기2역에서 기류조절이 더 좋다고 할 가능성도 있겠으나
그래도 비연참 대비 열위인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끝났다는 것이고 예전의 지위는 회복할 수 없다
그래서 환수사로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