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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할족은 악마화했다. 미친 떡밥 회수 가설에 대한 의견...

워터엘리멘탈
조회: 37
2026-01-12 03:12:51
예전에 유튜브 운영하면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이라 다시 그 기분이 설레고 그러네요. 
해당 글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제가 안 봐서 모르겠지만 카제로스가 안타레스가 아니고 지금 아누비스 석상이 크라테르의 석상과 같이 있다면 역시 쿠르잔처럼 안타레스 석상이 이곳 저곳 뿌려진 모습이 이집트 신화 오시리스를 상징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타레스는 오시리스 쪽으로 보고 접근을 하고 돛으로 보는 로스트아크의 내용도 그랬도 
저도 그랬지만 안타레스의 부인이거나 여친을 크라테르로 보았고 크라테르의 상징이 할족에 다 등장을 합니다. 

그런데, 크라테르와 아누비스 석상이 같이 있으니 (어떤 내용이 이어지겠네요??)
재밌는 점은 오시리스의 부인인 이시스는 오시리스의 몸 조각들을 다시 모아 잠깐 살려내서 아이를 가집니다. 

그런데, 제 가설 중 하나가 거인 도메메크는 할족이거나 할족의 상징이라고 보는데 사실상 크라테르의 피조물인 로헨델에 수장인 아제나가 마치 이시스처럼 조각 조각난 도메메크의 몸뚱아리를 모으고 있고 되살리려고 한다는 점도 재밌습니다. 

이시스의 키워드는 마법과 풍요인데 이 모든 것이 로스트아크의 크라테르와 로헨델과 어울린다는 점도 재밌습니다. 그런데, 할족 악마 이야기 하는데 왜 이런 의견을 남기냐면 아제나와 관계점이 있으면서 연결되는 친구들이

에아달린과 아브렐슈드가 있는데 이 놈들 전부 할족과 관련되어 있고 최근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브렐슈드가 할족인 것이 거의 확정이라는데 아브렐슈드는 대놓고 악마이기도 하니 할족 악마가 연결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재밌는 점은 아브렐슈드의 비틀린 회랑의 바닥 타일이 루테란과 똑같기도 하지만 디멘션큐브와 똑같다는 점인데요. 디멘션 큐브의 위치는 다름 아닌 슈샤이어의 어떤 지역에 있습니다. 

큐브는 할족의 상징이기도 하죠. 그리고 레이드는 안 했지만 아브렐슈드의 레이드에서 빙결의 힘이 나오기도 하죠. 위에 언급해주신 이야기는 다 빼고 더 추가로 남길 내용은 지금 세이크리아가 시리우스의 힘을 원하나 봅니다? 

그런데, 이거 예견된 이야기였습니다. 로스트아크에 재밌는 설정이 있는데 열정과 냉정이 합쳐져야만 새로운 힘이 탄생됩니다. 그 대표주자가 버서커인데요. 버서커는 대놓고 할족(불의 힘, 악마,할족 떡밥) 느낌을 주는 힌트가 무척 많습니다. 

아이덴티티 모양도 할족과 관련된 것들이 있고(빙결의 전사로 불리지만 사실 불을 쓰는 버서컼ㅋㅋㅋㅋㅋㅋㅋㅋ) 로아 초창기에는 버서커가 뭐 악마의 힘을 끌어낸다니 뭐니 있었고 결정적인 것은 버서커 클래스 모양이 할족 떡밥 지역에 매우 많이 등장하였다는 것인데요. 

버서커는 인간임에도 불의 힘을 다루면서 검을 씁니다. 버서커 튜토리얼을 하면 시리우스의 권능을 얻고 불과 얼음의 힘을 모두 가지게 되며 열정과 냉정이라는 업적을 달성하고 모험가로 새롭게 시작하게 됩니다. 

재밌는 점은 로아 무기도 열정과 냉정이 같이 발동 되야 비로소 새로운 옵션이 발동됩니다. 돌고 돌아 세이크리아는 이미 꺼지지 않는 불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거까지 알아낸 상태겠죠. 꺼지지 않는 불과 시리우스의 어떤 빙결의 힘이 합쳐져야 어떤 것이 또 생긴다는 것을요. 

제가 황당하지만 시리우스와 안타레스가 한 몸이 아닐까 하는 이야기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물론, 위에 내용들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제목일뿐이지만 모든 신들이 금색으로 되어있는데 시리우스만 유독 빙결로 되어있고 안타레스는 현재 우리가 완전 복원된 석상은 보지 못 봤다고 봐야 합니다. 

그 각성 거기서 본 안타레스 석상은 완전 신을 본 뜬 석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맞아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어쩌면, 안타레스는 시리우스처럼 불의 상징처럼 되어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사 튜토리얼 내용에서 재밌난 단어는 불씨이긴 하지만 사실, 그 내용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름 아닌 불과 얼음은 삶과 죽음을 결정지어주는 능력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족은 늘 부활이라는 단어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불=죽은 자가 살아나는 힘?? 얼음=죽었다가 살아나는 자를 다시 죽음으로 보내거나 유예시키는 힘?? 

그런 식으로 묘사되어 있고 이게 심연에서도 카제로스의 권능이 얼려진 것도 그런 느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카제로스는 심연에 있었는데 심연의 모양으로 된 곳이 여러군데 나옵니다.

저는 심연으로 가는 길 여러 곳을 주장하였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메투스 제도입니다. 
메투스 제도는 굉장히 일리아칸과 관련된 친구들과 할족의 유물이나 할족의 떡밥이 나오는 곳이며 

퍼스와 넬라(이건 일종의 블랙코미디)의 이야기는 대놓고 메투스제도에서 슈샤이어의 이야기를 의미하는 듯한 내용을 보여줍니다. 메투스 제도 안에서 슈샤이어 액자가 나오는 것은 덤이고요.  

그런데, 할족악마랑 메투스랑 뭔 상관이냐?? 예... 메투스 제도에 베르너 대저택에 있던 그 우물은 다름아닌
악마를 봉인해둔 곳이었습니다. 메투스의 키워드는 이렇게 되겠군요. 할, 악마, 슈샤이어, 지옥, 심연, 일리아칸 졸개들... 과 그 분위기... 뭐 끼워 맞추기로 본다면 할 에브니 '제이드', 할 비브린 데이어, 오데나 그리고 어떤 이름을 이어받은 베르너?? 그리고 베르너 이야기는 베른에서도 나오고 베르닐, 베르너 빌브린 숲 데이어 마을... 아 모르겠다. 

글을 남기는 이유는 옛날 생각과 의견을 남기는 것이지만 결정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안타레스의 의미를 찾는 것은 이집트 신화 오시리스와 이시스 이야기를 찾으면 어떨까?라는 것과

세이크리아가 시리우스의 권능을 노리는 것은 꺼지지 않는 불꽃과 시리우스의 권능이 합쳐지면 어떤 새로운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일단, 그 느낌은 버서커가 있으니 버서커에게 힌트가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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