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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31012 슈모익 입문자 일기

아이콘 일권
댓글: 3 개
조회: 1319
2024-03-14 16:09:40




지난해 초 스모익이나 해보자하고 시작햇다가 접고
다시 23년10월초에 다시 슬레이어로 스모익을 시작해서 10월12일 슈모익을 먹였습니다

출퇴근하면서 할수있는 것들
주로 내실만하면서 웨얼두 환각섬 쫓아다녔습니다
혼자 모험의서도 채워보고
레이드가 무서워서요
레이드가 무서우니 배럭?베럭?여하튼 골드벌이용 케릭들에 관심도 잘 안가구요
그땐 골드도 없고 어떻게 충당해야할지 몰라서
부캐들 세팅은 조상님이 해주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했습니다
피시방패키지 고대패키지 특별패키지 카드패키지 사가며
골드도 현금술로 충당하고 실링패키지도 사가며..
인방유입이다보니 그게 당연한걸로 생각햇나봅니다

지난슈모익 끝나갈때쯤 고대세팅을 하려고
그래도 본건있어서
97돌깍는다고 페온사가며 골드도 태우다가
결국 좌절하고 95돌로 333331 셋팅을 했습니다

부캐(1520이하) 카던 실링벌이용으로 돌면서
주운 잡다한돌들
모두다 본캐에 보내서 꾸준히 깍앗습니다
기습9저받7 돌을 깍고 악세품질로 몇일을 고민하다
어제 악세세팅을 마쳤습니다
욕심은 많아서 고품질로 셋팅했습니다
언제 또 97돌 셋팅해볼까 싶어서죠

포식이가 딜은 강캐가 아닌거 어느던전을 가던 느낍니다
허수아비가 아닌한 지속적으로 딜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그러다보면 현타길어지고
댐감패턴도 있고 보스에서 이격해야하는 패턴도 있고
스트레스입니다
하던거나 잘 하고싶은데
처단을 셋팅해서 해봐야하나 싶네요

그냥 조금 막막해져서 일기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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