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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슬레 슈모익 후기

아이콘 꺄륵
댓글: 2 개
조회: 2713
추천: 2
2024-07-22 11:35:46
아직 갈길이 멀지만 나름 개인적인 기록 남기는 느낌으로 씁니다.

애시당초 이번 슈모익은 오의배마를 할꺼라고 못박아 둔 상태였습니다.

오의배마는 미리 만들어뒀었고 훈련소 이용해서 레벨업도 착실히하고 아바타도 눈여겨 보는둥

이래저래 준비 과정을 거치고 있었습니다만

7월 10일 슈모익과 함께 수영복이 패치됩니다.

수영복을 보기전에 먼저 점핑부터 썼었어야했는데 로아샵에서 여캐별로 수영복 한번 입혀보자~ 

라는 생각이 들어 배마 - 건슬 - 블레이드 - 슬레이어 순으로 입혀본 순간

아 슬레이어를 해야지 하고 홀린듯이 만들었습니다.

아직도 너무 이쁩니다 미쳤어요 이게 뭐지? 싶을정도로 캐릭이 최곱니다.

예전 군단장 보스들있는 벽지에 디트랑 슬레를 세워놨는데 조명이 정말 완벽합니다.

먼저 포식자로 세팅 한 후 레이드를 돌아봅니다.

아직 뭐 스킬 위치도 손에 안익어 갈길이 멀어 도는 족족 투사에 가족사진에 들지도못하지만

그래도 이쁩니다.

포식자를 어느정도 하다가 뭔가 묘한 그 밋밋함? (본캐가 디트)

그래서 블러드 러스트가있다는 처단자를 만들어 봅니다.

블러드러스트 이펙트는 좋긴한데 사운드 듣고 좀 실망합니다.

얼른 슬레이어 외형 보고 마음을 다잡습니다.

지금은 포식세팅은 카던이나 내실할때만 쓰고

처단자로 레이드가고 매일매일 소나벨 4~5수씩 하면서 연습하는 중입니다.

근데 소나벨은 투사를 벗어난적이없습니다(진짜 큰일난듯)

암튼 소나벨에서 안정적으로 강투라도 좀 나오게된다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다른캐릭 할때는 이렇게 까지 연습 해본적이없습니다.

잔혈욕심도 딱히없었고 디트 무력화 펑펑과 퍼스 손맛이면 충분했던거같습니다.

근데 슬레는 캐릭터가 이뻐서 그런가? 가족사진 올려놓고 싶어요

최소 어느레이드를 가든 강투는 뜨는, 그런 캐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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