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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같이 포식자>>처단자>>포식자로 넘어오신분 있으신가요 ㅎㅎ

아이콘 승급전의편지
댓글: 12 개
조회: 1919
2024-07-30 10:35:36
1월에 시작해서 이제 따끈따끈 6개월차에 접어든 모코코입니다.
솔직히 6+2할시간없어서 세구30도 돈으로 해결함 ...
이제 막 방풀초 거의다끝나서 무풀초 준비중이고 하멘4관 트라이박는중입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처음엔 포식자하면서 진짜 재밌게하다가 일리아칸부터 현타가 화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현타없는 처단자 넘어와서 게임하는데 손가락이 쉬지않고 스킬쓰는걸 좋아하는데
처단자는 백에 스킬 넣는 정확도가 중요하다보니 인내심같고 패턴보면서 스킬을 천천히 누르는 스타일이 뭔가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 처단자로 1~2개월 지내보다가 쉴새없이 딜 우겨넣는 그런 스타일로
돌아가고싶어서 포식자로 다시 넘어왔습니다. 오히려 처단자를 했을때 인내심을 살짝 키워서 그런지
포식자 현타 스트레스가 이전보다는 덜하더라구요 덜하다기보다 요새는 그닥 현타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듯..? (사실 레이드숙련도가 오르면서 무지성폭주 관리를 하기시작함) 원래 수라로 본캐를 변경하려고 마음도 먹었었는데 이미 방풀초 바라보고있고 수라도 아직 1610밖에안되서 소금과러는 다시 올려줄 자신이없어서 슬레의 방향이 어떻게되든 계속 본캐는 슬레를 키울거같습니다. 슬레 수라 둘다 제 스타일에 너무잘맞는 캐릭이라 재밌게 즐기고 있다는 뻘글이 좀 길어졌네요 

오늘은 꼭 하멘4관 성불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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