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프는 포식도 쓰니까 잠깐 옆으로 치워두고
자 플래시에 붙은 피증이 7초 6%거든요?
근데 얘를 삭제하고 다른 트포를 넣은 다음 여기 붙었던 피증을 스피닝으로 옮기는겁니다.
그리고 스피닝은 어차피 처단자만 쓰잖아요? 스피닝 쿨을 13초로 줄이고 빠준 트포를 삭제한다음 저자리에다가 12초 피증6%를 넣는겁니다.
그럼 우린 아덴 쌓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피증유지도 되고 스톰프를 안쓰니까 그자리에 동일하게 카운터 능력이 있는 퍼니싱을 넣을수 있겠죠? 실제로 써봤는데 퍼니싱 딜이 진짜 의외로 높게 뜨거든요? 사이클도 기존 1.5싸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스톰프 보다 수급량도 높아서 스피닝 살짝 비껴치기 당해도 안전할정도고요. 카운터가 필요없는 레이드에선 크루얼을 넣어도 될겁니다.
단순 딜만 올린다면 퍼니싱/크루얼 겁화를 줘서 6겁5작으로 가도되고 사이클을 우선 생각하면 작열을 줘서 기존 처럼 5겁6작을 해도 될겁니다.
진짜 저렇게만 해준다면 처음 길퓨는 쌩으로 박고 그다음 러스트를 박는식으로 간다면 지금 저 선러스트 강제 앜패가 용인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공팟에서 피증 시너지 빼는게 상도덕에 어긋난다 라고 생각드시면 길팟에서 한번 양해구하고 시험해보셔도 좋을거같습니다.
-추가-
시간이 부족해 표본은 적지만 2분 DPS 정보도 넣습니다.
1685렙 무기17강(20) 엘40 회심, 원한 기습 예둔 돌대 질증 / 진화 : 한계돌파2 예리한 감각1 일격2 인파이팅2 / 꺠달음 4T 2레벨(사이드X) 팔찌 정밀 상옵 치적4%
기존 스톰프 채용 : 5800~5900
퍼니싱 드로 채용 : 6100~6200
피증6%가 빠졌음에도 상승이 보였고 저대로 피증 트포가 바뀐다면 단순무식 계산으로 6%를 더하면 6570만이 되겠죠. 제대로 계산하면 더 낮긴 하겠지만 뭐 아무튼간에 DPS 많이 측정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당장 1~200 차이만 나도 그 의미는 크다는걸 알수있죠.
치적72%에 예둔이라 표본을 더 많이 기록하면 아마 편차가 더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기록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