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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새벽에 써보는 만월 그믐 후기

느긋나긋
댓글: 1 개
조회: 4512
추천: 1
2024-03-09 06:12:37
현 1643 하키드나 다니고 하멘 4관 트라이하면서 느낀점
만월 - 소울 출시부터 2일전까지 키움
그믐 - 2일 전 급 진로변경 함

만월 초창기에 환각 쓰다 달인 정밀 팔찌 깍이면서 악몽으로 넘어갔음.
한방딜 보는 맛 확실하다는 장점이 있음.
하지만 아재라 그런지 끝마컨 잘 못하니 하키드나, 하멘 3관에서  강투뜨거나 가족사진에 잘 안뜸 ㅜㅜ

그래서 신속주는 그믐 한번 해보자 라는 생각에 2일전 급 그믕으로 진로변경!
초반에 손꼬여서 컨트롤 미스가 많고 아직 많이 꼬이지만 하멘4관 트라이는 조금 쉬워진 느낌
만월이 아무리 빠릿하다고 하지만 극특의 느릿함은 확실히 있는걸 그믐하며 절실히 깨닳음
그믐의 단점은 딜보는 맛이 없음. 다단히트가 넘 많어!

개인적으로 난이도는 끝마컨 만월 > 그믐 이라 느끼는 중
아직 그믐 심화과정을 못가서 그런 걸 수도

새벽에 그냥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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