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팹니다.
실전 아덴 복구 시 아스타로스 소모에 대한 내용과 관련해,
과거에 쓰이던 '코핀빌드' 재채용의 가능성을 개인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 1) 야드+시너스 사신화 사이클
ㅡ 2) 야드+코핀 사신화 사이클(데피 사이클)
ㅡ 3) 야드+코핀 사신화 사이클(데피X 사이클)
<분석>
1. 시너스1회사용 => 코핀2회 사용으로 변경됨.
즉, 사신화코핀1번 + 아덴사이클코핀1번 - 시너스 1번 만큼의 프레임으로 사이클이 지연됨.
+ 길베길베 시에 길로틴 쿨회복으로 인한 사신화 시간소모가 매우길다
2. 마지막에 아덴에서 드레인,오더,코핀 3개가 도는데, 오더를 포함해서
1) 오더+드레인
2) 오더+코핀
뭘 쓰더라도 아덴이100%가됨 (안쓰는 쪽이 스페어가됨)
일반적으로는 '드레인이 더 빨리 돌기 때문에 오더-드레인을 쓰고 코핀이 남음'
3. 스페어 망자스킬 킵을 할거라면,
아스타>코핀>드레인 순으로 빙의게이지가 차므로,
아스타에 영풍박는게 아덴량자체는 가장 높음 (횟수가 1회이기 때문에)
4. 설치아덴 미스날때:
*100%를 채울때는 코핀2회이므로 아스타와 풍요룬을 바꾸는 쪽이 이득이 더큼ㅡ
설치 아덴 실패시에 아덴 100%는 저받관 운빨 가챠. 저받관이 안터지면, 베스티지 희풍을 박아도 100%채우기 어려움.
ㅡ 베스티지 희풍만으로는 안되고, 글러트니,야드에도 풍요(8풍요) 정도 되야 아덴 안정성이 생김.
다만, 이 경우 베스티지 질풍이 빠지게되어, 복구가 아닌 일반사이클에서 설치아덴에 로스가 생김
ㅡ 결국 저받관 운빨이 아니라면 설치아덴 실패시에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한다.(시너스에서 코핀빌드가더라도)

<<< 진짜 딱 이정도에서 안찹니다...
이게 설치아덴이 더 많긴한데,
예전에 아스타 1회로 복구할 수 있는 아덴량이 있던건 시너스가 9%(5%+4.02%)넘게 채워주기 때문인데,
코핀은 기본 약6%(영풍기준 약7.8%)로 시너스 단일보다 아덴수급자체가 낮습니다.
때문에 미세하게 아덴이 남아가지고,,,굉장히 애매하네요.
<개인적인 생각>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극히 주관입니다. 제가 정답이 아님.
결국 고점을 극한으로 깎고 싶다면, 야드+시너스 트리를 유지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실전에서 아스타로스를 복구로 소모하든 아니든 간에,
CPM이 최종 DPS에 주는 영향력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즉, '2아글 안정성'이 'CPM회전율'보다 중요해지는 실전 상황이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코핀빌드(또는 8풍요 코핀)의 확실한 장점은:
- 0%부터 100% 까지 아덴 완성도에 여유가 있어, 웬만하면 아스타와 글러를 킵한채
빙의 게이지를 채우기 수월함(저점 방어 및 편의성 우수)
만약, 코핀 트리를 썼을때의 CPM이 야드-시너스 트리와 거의 차이가 없다면 충분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딜각이 잘 나오는 프리딜 환경이거나, 본인의 레이드 및 망소빙 숙련도가 높을수록
고점에서의 격차는 시너스 우위로 벌어질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고점만이 정답은 아니며, 개인마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성향이 다르므로
본인의 취향과 손에 맞는 빌드를 선택하시는게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