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딜 사이클을 더 다듬어서 실전성을 더욱 높힌 빌드
백렬 or 금강을 번갈아서 사용하며
평캔 순서를 살짝 바꿈
그 결과 쿨 병목 현상이 삭제됐읍니다
딜 사이클도 최대한 간단하게, 거기에 딜 압축도 높혔으며
평캔의 구간을 앞에 배치하여 풍랑 시전 여유 시간이 매우 널널함
영상은 어거지로 평캔이 10회까지 가긴 하나 실전은 보스몹의 무빙이나 텔포 변수로 7~8회면 충분함
여기서 추가로
파천 고렙 작열의 효율을 높혀서 전체적으로 작열 효율을 높힘
기존 빌드는 파천 작열 쿨감을 활용하기 힘들다던가
-> 금강 & 백렬을 권왕태세에 모두 사용할 경우 금강&백렬도 파천과 동일한 고렙 작열이 필수, 그렇지 않는다면 파천 고렙 작열에 의미가 없어짐
영상 끝에 보석 배치가 나오는데
파천이 10작열이고 나머지가 7작열임에도 불구하고 평캔을 10회씩 넣어도 파천 쿨 밀림이 전혀 없음
이는 파천 단일 작열의 효율을 극대화가 가능한 빌드라는 의미
[ 딜 사이클 ]
Z -> 파천 -> 유성 비뢰 진격 => 성운 낙화 => 진격 백렬 or 금강 비뢰 => 천기 => 진격 유성 => 평타3 진격
여기까지 8~10평캔, 끝자락에 평타3 진격으로 추가 평캔은 실전 상황에 따라 선택 사항, 필수 X
그리고 2유성 8평캔이 적중하는 시점에서 권왕태세가 약 4초가 남아있기 때문에
풍랑 적중까지의 여유 시간도 8평캔을 했음에도 매우 널널함
그리고 중간에 백렬 or 금강 구간은 쿨타임이 먼저 돌아온 스킬 중 1개를 선택해서 사용한 뒤
백렬을 사용했다면 금강을 잠구고
금강을 사용했다면 백렬을 잠굼 < 이게 제일 핵심 내용
[ 아덴 수급 ]
풍랑 종료 후 아덴 수급은
비뢰 => 백렬 or 금강 => 진격 => 붕권 => 백렬 or 금강 => 진격 순서로
권왕태세에서 백렬을 사용했다면
비뢰 => 금강 => 진격 => 붕권 => 백렬 => 진격 순서가 되며
권왕태세에서 금강을 사용했다면
비뢰 => 백렬 => 진격 => 붕권 => 금강 => 진격 순서로
금강과 백렬의 순서가 1 사이클 마다 바뀜
사이클 마다 금강과 백렬을 스위칭하여 순서를 바꿈으로써
1. 파천 단일 작열 효율 증가
2. 금강, 백렬 고렙 작열 필수X
3. 쿨 병목 현상 제거
3가지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1아덴 1파천 빌드의 치명적인 문제 중 하나가
실전에서 금강이나 백렬이 밀리면 전체 사이클이 밀리는 현상이 종종 발생했는데
금강 or 백렬로 쪼개가면서 사용하니까 이런 현상이 아예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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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드 적다가 정작 연구 근황을 까먹고 안 적었는데
현재 계산기 제작이 완료되었습니다
각종 효율 분석도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고 있으며
대략 [ 아크 패시브 A to Z ] - 권왕 브레이커 편 PPT 완성은
이번주 토요일, 영상 업로드는 일요일에 업로드 됩니다
다만 속행과 진격 평캔의 연관성이나 DPS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변수가 너무 심해서 속행의 구체적인 DPS 격차는 제외했습니다
다만 속행이 터졌을 때 평캔 몇 회를 대체가 가능하느냐? 정도는 정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