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 재밌게 꽤오래 엔컨까지 하고 있는데
예전부터 궁금한 원초적인 질문하나 있습니다.
예전부터 궁금했던건데 비휩 유진 뭐 어쩌고 이렇게 묶는 딜사이클이 나름 있어보이는거 같던데
진짜 이런거 1도 신경 안쓰고 그냥 기충기충 막 눌르면 안되는 건가요? 전 딱히 저런 딜사이클? 이런거 신경을 안쓰고 했었는데 보니까 어떤 스타트하는 스킬이 있고 그거는 뭐랑 또 묶어야되고 이런게 정해져 있는거 같더라고요
저는 일반적으로는 권왕 -> 휩쓸 -> 비뢰 -> 비상 -> 유성 -> 진파 -> 권왕 -> 척결 요정도를 큰 틀로 잡긴하는데(조우사이클부터 기믹후사이클, 수라끝난뒤 모두 습관처럼 권왕부터 시작함) 안지킬때도 많고 파천은 최대한 쿨돌면 바로바로 쓸 수있게 신경써서 파천이 쿨오면 바로 나갈수있도록 파천 쿨돌기 2~3초전쯤에는 기력을 연속 두번써서 충격게이지를 좀 빵빵하게 해놓는 편이고 그외는 그냥 기충을 최대한 지키려고 하지만 성격이 급해서 수라 거의 찼을때쯤에는 걍 기기 쓸때도 있고 충충쓸때도 있고 걍 빠르게 수라채우는걸 1순위 목표로 해왔습니다. 즉 수라가 거의 찰쯤에는 쿨보고 기충을 안지키고 걍 기기 충충 쓸때도 있다는 뜻입니다.
근데 쫀지님 방송보니까 대난투같이 조금이라도 빨리 수라켜서 박아야하는 상황에도 다른 스킬 쿨이 돌아왔음에도 끝까지 기충기충을 지키시더라고요. 예를들면 기충쓰고 스킬 하나만 더 쓰면 수라를 킬수 있는 상황에서 척결이나 진파 쿨이 이미 돌았는데 1초 남은 권왕을 연타하고 있는? 이래서 제가 보기엔 수라만 1초 늦게 켜서 손해인것처럼 보이긴 한데 이것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력으로 수라로 채운뒤 수라를 털고 나면 충격을 써야하고 충격으로 수라를 채운뒤 수라를 털고 나면 기력을 써야한다라는 말도 봤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를 잘 모르겠고 그렇게 하면 어떤게 왜 이득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확실히 이득인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고 배움을 얻고자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일단 수라끝나면 뭔스킬로 수라를 끝맺음으로 채웠는지 신경안쓰고 무조건 권왕부터 박고 시작하거든요 빨리 권왕부터 박아서 쿨줄여야한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이랬을때 딱히 불편함은 못느꼈습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석은 최적화훈련1 준 올9겁작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