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나이스단 관련
- 아직 정리되지 않았지만 이야기해보자면, (논의중인 방향성) 같은 캐릭터를 여러개 키우는 것은 예전부터 존재했고 전체 모험가중에 소수였으나 겨울업데이트 이후 지표가 튀었으며 지속적으로 증가됨. 보석품앗이로까지 이어짐.
- 보석이 주요 원인이나, 시즌 3 핵심 변화가 '경직된 세팅 완화'인데, 보석은 제외되어 있었다.
- 고려해본 방안들
> 보석 원정대화는 가치의 급격한 저하 등의 문제로 어려울 것 같다
> 다른 캐릭과 보석을 돌려쓰는 것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변환비용을 무료로 바꾸고 프리셋에 따라 변환이 자동으로 변경되도록 하는 방법도 고려 중
> 겁작변환을 자유롭게 하는 것도 고려
- 좋아서, 즐거워서 같은 직업을 여러개 키우는 게 아니라 보석값 절감을 위해 나이스단을 고려하지 않도록 고민중이다.
이게 지난번 보석관련 내용인데
고려해본 방안이라면서 언급 했던 내용이 전부 반영되는 안을 이번에 들고왔음
근데 읽어보면 알겠지만 보석값 절감을 위해 나이스단을 할 이유가 없어지게 만들겠다고만 했지,
보석값 부담 자체를 줄여주겠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음
나이스단을 왜 하는데? 보석이 쓸데없이 비싸니까. 그게 본질임
똑같은 케릭을 하는게 너무 좋아서 하는 순수나이스단 변태들은 한줌밖에 안됨
대다수의 나이스단의 목적은 셋팅비용절감인데
왜 그 개노잼 변태짓까지 해가면서까지 비용절감을 하겠다는건데?
성능에 비해 너무 비싸서 가성비가 창렬이니까
스펙업 수단이 그것만 있는게 아니니까
그 돈 아껴서 다른데 쓰는게 더 쌔지니까
4티어로 넘어올때 바로 정립 했어야할 개념을
곪아터지고 나서야 손대겠다는 것부터 어이가 없지만
지금 스마게 대가리속엔 '경직된 세팅 완화' 이거 밖에 없음
비싸서 느그가 부담이 되건 말건 그딴 건 안중에도 없다는거지
느그가 왜 그런 기행을 벌이는건지 그 이유가 뭔지
라는 본질에 대한 고찰이 없어
근데 나이스단의 메리트는 죽일거지만
보석값 부담 자체를 줄여주겠다는 취지의 내용은 어디에도 없음
그럼 결국
보석은 비싸야하는게 맞고, 나이스단은 해선 안됨
라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