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전체보기

모바일 상단 메뉴

본문 페이지

[잡담] 전재학은 벨가도 선 그으려고 했음

웨찌감자
댓글: 6 개
조회: 568
2026-09-29 02:27:38




당시 워딩도 벨가 포함해서 뜻한거라고
여기저기 전문 분석한사람들 이미 많음

벨가의 선은 지금보다 난이도가 어렵거나 스펙을 요구한다기보다
무공으로 선 보여 주려고 했던거 같음

실제로 로아온에서 미션에 무공 얘기도 했었고
당시 무공이면 포기한다는 인벤글도 상당히 많았음

그리고 벨가 2관 미션 안죽고 노잡을 클리어 하면
신기하게 하위 난이도의 무공미션을 동시에 클리어 해준걸로 쳐준다는점에서
그 잔재가 남아있다고 생각함
(2관 무공노잡이 원래 그냥 무공이었을거 같음)

내 생각에 전재학의 벨가에서의 선긋기 의도는
스펙 요구치는  빡세지 않지만 무공미션을 둠으로써
다케릭을 벨가 나메로 보내는 선발대들을 우대 해주려고 의도 했던거 같음
이 직전에 부케게임으로 만들겠다와도 일맥상통하는점이 있고 말이지
(당시  스트리머들 로아온끝나고 다케릭 준비해논다는 얘기들 많음)


근데 무공 미션이 알다시피 남때문에못깬다라는 측면에서
감성이 매우 좋지 않고, 인벤에서 포기한다는 사람이 많았음

또 당시 나이스단 이슈도 같이껴서 나이스단만 다케릭이 가기 너무 유리하다로
불만두 생기기 시작했었음

그래서 그냥 여러가지 잡음 생기기전에
무공미션을 없애버림으로써 원천봉쇄 한거임


근데 문제는 무공 미션을 급작스럽게 없애버림으로써
선긋기가 의도보다 너무 쉬워져버린거임

부케도 도전하게 만들려고

난이도도 비교적 쉽게 만들고, 하드에서 완갑 금방 파밍하고 도전하게 길 열어준 이유가
무공미션을 고려한 설계였는데

무공미션만 없어지니까
그 선을긋고자 한 레벨디자인들이 다 무너져 버린거임

결국 이게 뭔 선긋기냐의 수많은 라카칠이 뒤따른거고
전재학 입장에서는 또 인벤 여론을 무시할수도 없게 됬음
자기가 한말에 비해 죽부자가 허벌이 되버린것도 사실이니까

그 반대 급부의 결과가 지금 익스 난이도가 됬다고 생각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댓글

새로고침
새로고침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지금 뜨는 인벤

더보기+

모바일 게시판 리스트

모바일 게시판 하단버튼

글쓰기

모바일 게시판 페이징

최근 HOT한 콘텐츠

  • 로아
  • 게임
  • IT
  • 유머
  • 연예
▲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