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배럭 폿키리 1710 캐릭터를 키우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종막을 완전하게 서포터로 캐리해줄 수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반숙을 다니고 있는데
반숙을 가면 패턴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발키리로 케어하는 부분이 어렵습니다.
나름 도약을 사용할 때는 은총을 함께 주고 이후 맹세를 사용하면서 방벽을 돌아가며 사용하고 있고
피면이 필요하거나 딜러들 방벽이 없어 패턴 맞을거 같을 때는 구원의 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총은 힐트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1710 도화가도 키우고 있는데 도화가는 힐을 주고 난 이후에도 바로 힐이 가능하고
방벽도 쿨이 짧고 여러개라 바로 줄 수 있어서 연속적으로 맞아도 케어가 가능한 반면에
발키리는 한명이 피가 바닥이 되서 힐스텍을 사용하면 그 이후 케어에 문제가 생깁니다.
(힐 쓰자마자 다른사람이 피가 깎이는 경우 - 이거 대체 어떻게 합니까.. 특히 발키리랑 타대 묶어주면 체방낮아서 더 문제입니다. 구원의 터도 각개전투하고 계시면 한명한테만 들어가요.. 이것도 서터레스)
또한 방벽도 한명이 맞고 있어서 그 사람 케어로 은총을 쓰는 순간 또 다른 딜러가 맞아서 다른 사람 케어가 안되고요.. 이러다보니 폿키리의 숙련도가 완벽하지 않은 상태라서 저도 멘붕이오게 됩니다.
오히려 숙련을 가면 패턴을 잘 피해서 케어해주기 편할 거 같지만 제가 반숙인데 어째 숙련을 가겠습니까..
반숙방에서 어떻게 잘 케어하는 방법이 없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ㅜ
도화가에서는 문제가 안 생기는데 발키리만 이래요..
+ 다들 많은 조언 감사합니다. 이렇게 답변을 잘해주실지 몰라서 저것만 여쭤봤었는데 하나 더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지금 발키리 공증 계속 버프창 보면서 안끊기게 하려고 하는데 그것만 보다보니 시야가 좁아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혹시 다들 공증 어떻게 잘 이어나가고 있으신가요..? 바드랑 도화가는 살짝 겹쳐도 공증이 잘 연결되는 반면에 발키리는 제가 보고있지않으면 끊겨버리니까 이것도 스트레스더라고요.. 정말 멋진 폿키리하고 싶은데.. 제가 멋진 폿들을 만나봤을때 너무 감동한 기억이 있어서 그렇게 되기 위해서 신경써보려고하는데 생각보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