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렌딩 피니셔와 윙 스팅어에 풍요가 적용되는지 저는 확인 못했습니다. 이점에 확인해주신 분 있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초각성 스킬은 일점 돌파 차징으로 써주시면됩니다.
딜사이클(긴글 주의)
쿨만 정렬되면 아크그리드에서도 슈차를 넣을 수 있어서 슈차 유저분들의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기반 딜사이클에서 맘껏 응용해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제 사이클의 가장 큰 관점은 기운을 낭비 하지 않는다입니다.
> 이는 아덴 수급의 딜레이에 더불어 연계적으로 딜하락으로 이어지고 지속적인 쉴드를 통한 헤드 맞딜이 힘들어 집니다. 또한 기운이 10개가 안된상태에서 발현스킬을 쓰면 아덴이 안차기 때문에 정확히 기운 10을 채워서 바로바로 수급해 사용하는게 중요한 목표입니다.
I. 가장 기본이 되는 사이클(조우에 각성기나 각성 물약등으로 아덴있다 가정)
크게 3단계로 나눌수있습니다.
PHASE 1: 아덴 > 퀘이크 스매시 > 프렌치 스윕
아덴이 켜져있는동안 일반스킬 2개씩 넣을 여유가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퀘이크 스매시, 프렌치 스윕은 쿨이 같고 이후에는 기운이 10개로 다 찹니다.
PHASE 2: 이후에 렌딩 피니셔를 사용하면 기운을 소비 + 아덴 수급이 가능해집니다.
이후 아덴 > 임페일 쇼크 > 길로틴 스핀 사용 여기까지올때 렌딩 피니셔후에 아덴 + 임페일 쇼크(차징)를 쓰기 때문에 6초 차이남에도 불구하고 길로틴 스핀까지 같이 쿨정렬이 되고있습니다.
PHASE 3: 이후에 윙 스팅어를 사용해서 기운 10개 소모를 통해 아덴 수급
여기서부터 윙스팅어의 장점이 나옵니다. 아덴을 쓰면 피증 시너지가 묻기 때문에 여태 안쓴 와일드 어퍼 2번 + 쓰러스트 2번 번갈아 사용하면 기운을 10개 채우고 바로 윙스팅어가 쿨이 돌아와 사용할수있습니다. 다시 한번 사용하면 풀게이지와 함께 다시 첫번째인 퀘이크 스매셔부터 다시 돌리면됩니다.
해당 윙 스매셔를 통한 아덴수급을 안해도 되지만 안정적인 아덴 수급을 생각하면 이렇게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PHASE 1에서 바로 PHASE2로 넘어가면 아래의 사진처럼 종종 PHASE2에 이는 스킬들이 PHASE1의 스킬보다 빨리 도는 경우가 있기에 살짝 덤을 두고(혹은 다시 헤드를 잡고) 쓰면 깔끔하게 쿨정렬이 됩니다. PHASE 3은 필수적인 적은 아니며 여유있을때 가능하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PHASE 1 ~3 무한반복.
II. 초각성 스킬(소울 디바이드)이 있을때는?
조우나 딜몰이 때 사용하게 될텐데 단순하게 아래의 모듈을 앞에 추가하면 되겠습니다.
Module: 와일드 어퍼 > 쓰러스트 > 아덴 > 소울 디바이드 > 윙 스팅어
와일드 어퍼, 쓰러스트(시너지겸) > 아덴 > 소울 디바이드 까지하면 기운이 10개가 찹니다. 이때 무조건 와일드 어퍼 , 쓰러스트를 써야지 둘중하나만 단독으로 쓰면 기운이 10개가 안되고 차후 윙스팅어를 통한 오브 수급이 안됩니다. 필수적으로 둘다 써야됩니다.
마찬가지로 PHASE 3때처럼 윙스팅어로 수급하면 바로 PHASE 1을 돌입해도 아덴에 무리가 없으며 PHASE 3으로도 부족하다 느껴 질수있는 부분이 해소됩니다.
여기서 부터는 다시 PHASE 1 ~3 진행해주시면됩니다.
시연 영상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활용만 잘하면 PHASE 사이도 활용이 가능할정도로 자유롭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간도 없어서 가토도 돌려보기못했으며 헤드 딜러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고 맨날 백사멸만 플레이 했던 사람이라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게 많아서 실전성이 좋다라고 100% 확신은 못합니다. 다만 이정도면 그래도 사이클이 난잡하지 않으며 어느정도 해볼만하다 느껴서 저는 이렇게 다니고 슈차 아크그리드까지 열어볼 예정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커뮤니티를 잘하지 않아서 댓글을 잘 안볼가능성도있지만 일단 달아주시면 피드백이든 후기든 감사하게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