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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 HEXA 94176 노말 흉성 솔플 29분 59초(배율 111%)-마지막 최소컷 후기

엘리시움장인
댓글: 1 개
조회: 202
추천: 1
2026-02-03 08:14:10
안녕하세요. 엘리시움장인입니다.
작년 11월 익스우 최소컷 후기를 이어서 아마 마지막이 될 최소컷 후기를 남겨봅니다.

 사실 노말 카링 최소컷, 데티 세렌 후기가 먼저 올라왔어야 했는데, 그동안 사냥도 열심히 해서 헥사 풀강도 찍고 원래 기존 닉네임 '장인'을 처분하고 저의 시그니쳐 이름 '포항대스타'로 변경 후, 22 아케인 방어구를 맞추느라 바빴습니다. 그로 인해, 사실상 노말 카링은 130%, 데티 세렌은 120%로 딜찍누를 해버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상위격 보스인 우리의 흉성 누님을 혼내주기로 했습니다!!

유튜브에 카이저 흉성 최소컷 영상이 없어서 결국 제가 직접 발품 뛰러 연모로 달려갔습니다.
인벤에 있는 2정수 극고점 빌드를 정독하면서 차근차근 연습을 진행했고, 카쌤들도 꿀팁을 많이 주셨습니다.
처음엔 피통이 20%나 남겼었는데, 헤카테랑 유챔 SS 두 개도 해줘서 많은 보탬이 되었습니다.
한 3주는 매일 6시간씩 박은 것 같습니다. 자고로 저는 게임 센스가 별로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늘 시간을 더 써서 머리를 박습니다. 그래서 111% 배율로 클리어 한 것은 제 인생 고점이 아닐까 싶네요.

마음 같아선 데티 칼로스까지 해보고 싶지만, 형편 상 딱 여기가 제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행메 라인인 것 같아서, 큰 계기가 없다면 9만 초중반에서 계속 유지할 것 같습니다.

얼른 카쌤들이 100%대 배율로 최소컷한 영상을 보면서 복습하고 싶네요.
 
이제 건실히 사냥해서 기어드락 가서 저도 꺼드럭대면서 재밌게 메이플 하겠습니다.

메이플을 시작하고 1년이 되고, 지난 순간들을 되돌아보니, 정말 재미가 쏠쏠했던 것 같습니다.
늘 글을 작성하다 보니 두서가 없어지는 것 같은데, 지나가면서 읽어주시는 분들 늘 감사드립니다.
올해 겨울이 유난히 춥고, 독감 유행한다던데 다들 아프지 마시고 행메하세요!




클리어 당시 환산(가호 5단계 풀도핑)

헥사 풀강


최초 솔격 기록(19.9%)


최초 클리어 순간(사실 보약 빠지면 이제 GG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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