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복귀하고 템을 다시 하나하나 맞춰나가는 중입니다.
더 높게 올라가면 좋지만, 일단은 환산 6만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7월 말에 해방 예정 (검밑솔, 단 힐라만 노멀)이며, 검마도 돌고 싶은데 길드가 같이 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일단은 검마는 패스 중입니다.
이번에 제네시스 패스가 나온다면 더 빠르게 해방할 수 있겠지만, 살지 말지는 고민중입니다.
현재 3만 후반 정도이고, 원래 루타 + 앱솔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흙테르넬 + 아케인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건 헥사 및 심볼이겠지만, 템을 맞추고 싶다는 욕심은 버리지 못해서 많이는 쓰지 못하고, 우선 100~150억 사이 정도 쓰려고 합니다.
현재 준비된 템은,
(1) 아케인 망토, 신발 : 18성, 윗잠 유니크 18%, 아랫잠 에픽 6%
(2) 에테르넬 상의, 하의 : 17성, 윗잠 유니크 24%, 아랫잠 에픽 5%+α
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부위는 모자, 장갑, 견장입니다.
보통, 3에테 + 4아케인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자와 장갑을 어떻게 할 지 고민입니다.
제 예산 (100-150억)에서 우선적으로 맞춘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시세 평균값으로 계산했을 때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장갑
- 아케인셰이드 나이트글러브 / 18성 / 크뎀 1줄+15% / 아랫잠 에픽 혹은 유니크+α -- 48억
- 아케인셰이드 나이트글러브 / 17성 / 크뎀 2줄 / 아랫잠 에픽+α -- 85억
- 에테르넬 나이트글러브 / 크뎀 1줄+20% -- 46억
- 에테르넬 나이트글러브 / 크뎀 2줄 -- 125억 (예산 밖)
2) 모자
- 아케인셰이드 나이트 / 17성 / 쿨감3초 / 아랫잠 에픽+α -- 48억
- 아케인셰이드 나이트햇 / 쿨감4초 -- 없음
- 에테르넬 나이트헬름 / 쿨감3초+7% -- 60억
궁금한 것은,
1) 저 가격이 적절한 가격대인지, 아니면 얼마 정도로 구매하는 게 좋은지
2) 조합이 3에테 + 4아케인이 좋은지, 아니면 다른 조합이 있는지
2) 예산이 100-150억이지만, 제대로 할 거면 추가적인 예산을 얼마나 더 써서 사는게 좋은지
메린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