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글 갖고 왔습니다. 오리진 사이클 살짝 바뀜.
[용어 정리]
소울 컨트랙트 = 엔버 (+헤카테 감응)
망혼강림 = 망혼1234 (1234는 각각 열지 망탄 무량겁 심검을 뜻함)
일격예인 = 예인
에르다 노바 = 바인드
리스트레인트 링 = 리레
바디 오브 스틸 = 바오스
시퀀스 n번 = n번
[시퀀스]
1번 : 그여축 > 만리향 > 망혼각성 > 리레 > 엔버
2번 : 오라 웨폰 > 장검 가속* > 승화
3번 : 오라 웨폰 > 바오스 > 엔버
* 리레3렙이면 장검 가속 대신 리레를 넣기 + 극딜 때 승화(2번) 올리고 예인 넣기
[극딜 사이클]
(오리진)
1번 > 예인 > 망혼(34)1234* > 2번 > 망혼1 > 오리진 > 섬무 + 망혼234 + 바인드** + 망혼1234(x2)
(준극딜)
3번 > 예인 > 망혼(34)1234
(극딜)
1번 > 예인 > 망혼(34)1 > 바인드*** > 망혼234 > 2번 > 섬무 + 망혼1234 (x3)
* 34가 없으면 생략, 상황에 맞도록 유연성 있게 사용. 최대한 그여축, 일필, 엔버 내에 많이 우겨 넣기. 도중에 바인드가 풀리는거 주의.
** 섬무 누른 상태로 에르다 노바 사용 가능
*** 스탯뚝이면 예인 쿨이 1~2초 남았을 수 있는데 그땐 바인드 먼저 사용. 사실 1번 시퀀스 올리자마자 바인드 사용해도 무관
[설명]
승화나 엔버를 굳이 시퀀스에 넣는 이유
바오스를 준극딜에 넣어 헤카테 이후 남은 엔버 시간 동안 안정성을 더하고 싶었고, 퀵슬롯에 직관성을 챙기며 버프 올릴때의 딜레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오라 웨폰은 펫 버프에 포함시켜 딜레이 이득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퀵슬롯에는 아래 예시와 같이 시퀀스 대신 승화와 엔버 버프를 등록하면 됩니다.
리레 3렙 기준
1번의 리레를 2번에 넣어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때 장검 가속은 빼주고 예인은 2번을 올리고 써야겠지요.
5뚝+5렙링 기준
오리진 사이클 마지막에 섬무를 조금 늦게 누르면 리레 안에 쿨 돌아온 망혼 섬무랑 같이 사용 가능합니다. (4뚝도 된다 카네요)
+) 추가팁
망혼 쿨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질문이 좀 있어서 2초뚝 기준 제 방식 설명드림. 3초뚝 이상은 적당히 걸러 들으삼(30초를 낮추면 됨 / 반대로 0초뚝은 32초로 생각하삼).
필자는 보통 극딜 30초 남았을 때부터 망혼을 아끼기 시작함. 즉 망혼 쿨이 돌아도 망혼을 안쓰고 4를 킵한다는 뜻. 망혼 쿨타임에 따라서 극딜때 34 1234나 4 1234를 쓰게 될거임. 30초처럼 극단적인 경우는 3까지 써야 기다릴 수 있음.
엥? 그럼 망혼 사용 횟수 ㅈㄴ 손해 아님? 싶을 수 있는데, 아님ㅇㅇ. 차피 쿨초되서 도진개진임. 이러면 거의 무조건 4 1234 이상을 쓸 수 있음.
하지만 이래도 애매한 구간이 생길 수 있음. 위 규칙대로 왔으면 4초 이하로 남았을텐데, 2초뚝 이상이면 걍 기다려도됨. 차피 오리진 극딜은 이정도로 크게 안밀림. 노쿨뚝이면 걍 승화 쓰삼.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